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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공지 Notice
aarlife 작성일 11-02 57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향기의 세상 속에 침향의 세계는 어떤 건가요?

다양한 향기의 세상 속에서 오랜 세월 동안 침향은 자신만의 절대 영역을 만들고 자신의 세계를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침 향은 왕이나 황제만이 누릴 수 있는 절대 권력자들의 영물로, 절대자의 향기로서 자리매김하며 자신이 지니고 있는 최고의 가치와 오묘한 천상향기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여 오다가 지금에 이르러 귀족들의 향도문화로 안착을 한 듯 보입니다.

향기의 세상이 있으려면 다양한 향기가 존재해야 하고, 그 각각의 향기를 구분하고 감별해내는 정보처리 기관이 있어야 하는데, 동물의 감각기관 중에는 후각기관이 그 역할을 합니 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후각기관으로 냄새를 맡는 코만 을 생각하고 있지만, 여기에는 상당한 오류가 있습니다.

후각기관은 향기를 하나하나를 섬세히 구분하고 분별하여 기억해야 하기에 상당히 예민하게 발달해야 합니다.

1차적으 로 외부 향기와 반응하여 세포 기능에 변화를 일으키는 후각 수용체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사람의 경우에는 코뿐만 아 니라 피부, 근육, 폐, 전립샘 등에 무려 400여 개의 후각수용 체가 있으며, 이러한 후각수용체를 암호화하는 유전자는 인체 유전자의 무려 3%에 달합니다.

신호를 전달하는 화학감각에도 밀접하게 관여하여 ‘화학 242 수용체(chemoreceptor)’라고도 불리는 후각수용체(olfactory receptor)의 후각기관은 맛이라고 느끼는 감각의 90%마저도 구별해 내며 우리에게 향기의 세상을 알려주었습니다.

이렇게 인간의 삶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되어버린 향기 의 세상에서 각각의 향기는 인체의 감정과 기억을 관장하는 변연계에 닿아 좋고 나쁨, 호감과 비호감의 감정으로도 구분 되며 저마다 특성으로 향기의 세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렇게 이루어진 향기의 세계는 어쩌면 각각의 향기가 스 스로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간 것이라고 하기보다 사람들에 의해 구분되어졌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입니다.

하지만 침 향의 세계는 침향의 향기가 ‘오묘하다’고 표현한 것만으로도 다른 향기의 세계와 비교를 거부하는, 차원이 다른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오묘(奧妙)하다는 말의 한자어에 서 찾아볼 수 있는데, 기이하거나 특별히 생기거나 보통을 초 월하는 일체를 지칭하는 한자어 묘(妙)에 깊을 ‘오’가 붙어 오 묘(奧妙)가 되면, 어떤 물체에서의 묘함을 떠나 뜻이나 생각이 아주 깊이 숨어 있는 이치의 의미를 담게 되기 때문입니다.

침향의 향기는 사람 사는 세상에는 없는, 하늘의 향기라는 의미로 ‘천상의 향기’라고도 불리며 절대자의 향기로서 자리 매김하여 왔습니다.

침향은 자신이 지니고 있는 최고의 가치와 오묘한 천상향기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여 오다가 귀족들의 향도문화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이렇듯 침향의 향기는 오랜 세월 동안 세상과 함께하면서 오묘한 향기로 주변에 긍정적 에너지를 고루 나눠주고, 소유 자나 자신의 품격을 스스로 높여가며 자신의 세계를 인정받아 왔습니다.

기운을 향기로 발산하며 영약으로도, 최고의 향으로도 인 정받으며 사기나 악기까지 막아주는 영물로서의 침향, 그리고 침향 향기의 세계는 가히 오묘하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기 싫은 것이 있으면 눈을 감으면 되고, 듣기 싫은 것이 있으면 귀를 막으면 되지만, 호흡은 참으려 해도 참을 수 없 습니다.

따라서 한 공간에서 함께 있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상 대의 향기를 맡게 됩니다.

이때에 우리의 기억 저편에 저장되 어 있는 향기의 호감도가 작동하게 되어 향기로서 상대를 판 단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냄새를 지배하는 자가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는 말에 새삼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우리는 어렴풋이 귀족들 향놀이 문화인 향도의 중심에 침 향 향기의 세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했습니다.

과연, 그렇게만 침향 향기의 세계를 치부할 수 있을는지요?

침향 향기의 세계는 어느 특정인에게만 열려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정화하 고, 주변을 사랑하며, 긍정의 에너지를 공유하려는

우리 모두의 문화, 서로 함께 할 수 있는 ‘Culture’인 것입니다.

공지 Notice
aarlife 작성일 10-19 75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침향 향기가 자신을 비추는 품격이 되어 타인들에게 이로움으로 기억되기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지치고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필요성은 아무리 말을 해도 과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여러 기관 많은 매체에서 다양한 ‘힐링 방법’을 알려주고 있음에도 현실적으로 시간과 공간이 허락하지 않으니 그 또한 따라 하기가 쉽지 않다. 

그럼 어떤 방향에서 힐링에 대한 접근을 하여야 할까? 


과학적인 연구에서 밝혀진 후각과 향기의 관점에서 ‘힐링’에 대한 고민을 해보았다.


2001년 미국 헤르츠(Rachel Herz)박사 연구팀은 사람들에게 사진과 특정 냄새를 함께 제시하고 나서 나중에는 사진을 빼고 냄새만 맡게 하는 실험에서, 사진을 보았을 때보다 냄새를 맡게 하였을 때가 과거의 느낌을 훨씬 더 잘 기억한다고 했다.


2009년 이스라엘 야라 예슈런(Yeshurun) 박사는 특정 대상이나 사물, 상황에서 느낀 냄새가 뇌에 각인되어 있다가 나중에 이와 같은 냄새를 맡게 되면 그 때 느꼈던 감정을 선명하게 기억해내기도 하고, 그 냄새를 통해서 기억나지 않았던 추억까지도 되찾을 수도 있다고 한다. 


뿐 만 아니라 냄새(향기)를 통한 후각 기억은 유전까지 된다고 한다. 이는 인류가 진화되면서 생존을 위한 먹거리(열매와 풀뿌리 등)를 구분하고 위험여부를 판별하기 위해 발달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듯 사람의 기억은 단기 기억인 시각과 청각보다 장기 기억인 후각에서 더 잘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숲 속의 싱그런 숲향기나 빵집의 달콤고소한 빵냄새와 같이 자연과 공간 모두 고유한 향기를 지니고 있듯이 소싯적 엄마의 냄새처럼 각각의 사람에게도 고유의 향기가 있다.


사람의 고유 향기는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품격의 향기가 있는가 하면, 일터에서 베인 공간의 향취도 있고 가끔 뒤를 한번 힐끔 돌아볼 정도로 아주 좋은 향을 풍기는 사람도 있으며, 여름 지하철이나 밀폐된 엘리베이터와 같이 막힌 공간에서 불편함을 느낄 정도의 냄새를 피우는 사람도 있다. 


생각해 보니, 이렇게 그 상황과 느낌까지도 기억되는 순간순간들의 경우는 향(냄새)이 함께 한 것 같기도 하다.


그럼 이제, 이렇게 밝혀진 후각과 향기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힐링’에 대한 접근해 본다.

이왕이면, 오랜 옛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향 중의 향, 향의 왕’으로 꼽는 천년 향기 ‘침향’에 맞춰본다.


침향은 천년동안 왕들의 나무로 알려져 왔으며, 천상의 향을 품은 구사일생의 명약으로 먹어서도, 피워서도, 몸에 지녀서도 몸과 맘이 힐링되는 진귀한 영물로 칭송을 받아왔다. 


또한, 침향의 의학적 효능 효과에 대해서는 『동의보감』, 『임원경제지』, 『본초강목』, 외에도 다수의 고전 의학서에 수록되었을 뿐 아니라 최근 많은 국제학회 연구논문에서도 침향의 유효한 성분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이렇게 훌륭한 천년 향기를 지닌 침향의 수승화강 약리작용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까?


바른 침향은 몸을 부드럽게 이완시켜주고 잔잔하게 열어주어 온몸을 편하게 도와준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에서는 은은한 침향의 기운을 ‘토부 침향차’로, 알싸한 침향의 에너지를 ‘토부침향단’으로 섭취하도록 하였으며, ‘침향 선향과 침향 훈증’을 통해 침향의 이로움을 호흡으로 듣도록 구성하였다.


심신의 치유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침향으로의 새로운 시도, 쉼길 찾은 토부침향 힐링센터에서 침향의 기운으로 숨길 맘길을 열고 활력마저 돋우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좋은 기운을 담은 침향의 향연과 더불어 멋진 나날을 보냈으면 하며, 당신에게서 나는 침향 향기가 자신을 비추는 품격이 되어 타인들에게 이로움으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 -

공지 Notice
aarlife 작성일 08-17 249
힐링 이벤트 
본문내용

[토부 침향 수제차 월회원권 안내] 


* 국내 유일의 토부 수제 침향차 입니다.


* Only 침향  100% 침향차입니다.

 

* 꾸준하게 3개월 드셔 보시고  몸의 변화를 직접 느껴보세요!




1박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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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 침향차'여서 차의 맛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 제품은 매월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제품 특성 상 환불이 불가합니다.


 


공지 Notice
aarlife 작성일 01-25 1262
특별한 날 
본문내용


- 침향 향들음 프로젝트 -


침향 향들음은 단순히 침향의 오묘한 천년향기 만을 맡는 것이 아니랍니다.


침향은 침향 본연의 항염, 항균, 항바이러스 등의 성질과 함유되어 있는 성분들의 우수한 약리적 영양학적 기능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되어 그 효과를 인정받아 적용되고 있으며, 침향 존재의 역사적 배경과 희귀성에서 오는 물질적 가치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되어 다양한 쓰임을 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 들어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침향의 특별함은 바로 '침향 향들음'이 아닐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작금의 세상은 누구나 할 것없이 무력감에서 오는 불안과 절망, 허탈과 분노 등으로 피폐한 혼돈의 지구촌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팽배해진 불안정의 엔트로피 속에 대부분은 너나 할 것없이 자신의 소중한 1년의 인생을 허무하게 날려버렸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추적추적 비틀대며 걸어가는 이 시간들이 빛이 없이 꽉막힌 암흑동굴이 아니라 어둡지만 곧다시 빛을 만날 수 있는 조금긴 터널이란 걸 우린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닥친 지금의 현실이 걱정은 되지만,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더 걱정스러운 것은 빠르게 확산되며 눈 앞에서 설치는 코로나보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들 마음 속에 자리잡아 가는 치명적인 '마음닫힘 바이러스'의 형성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고 황폐하게 만드는 '마음닫힘 바이러스'


어쩌면 이러한 '마음닫힘 바이러스'가 코로나보다 더 오랫동안 우리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과연 '마음닫힘 바이러스'를 처치할 명약은 무엇일까요?


'침향 향들음'이 '마음닫힘 바이러스'를 다스릴 묘책이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현실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를 두면서도 서로의 연대를 확인하고, 스스로를 정화하며서도 서로를 지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침향 향들음'의 릴레이 프로젝트를 제안해봅니다. 


'침향 향들음'으로 균형잡힌 건강한 삶을 도모하여 면역력을 증진시키며, 서로의 정신건강 지킴이가 되어 줍시다.

몸을 치료하는 바이러스 백신은 전문가들에게 맡이고, 마음 바이러스로 인해 닫혀가는 우리의 마음에 면역력을 길러 치유되도록 하는 '마음열림 백신'을 우리가 만들어 봅시다.


'침향 향들음'이 낯선 만큼, '침향 향들음 릴레이 프로젝트'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제약을 최소화하면서 심신의 치유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합니다. 

즐거운 체험으로, 이 시기도 재미있고 살 맛 나는 인생으로 함께 만들어 봅시다!


여러분의 참여가 기대됩니다.  

오늘도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건행~~♡



36
aarlife 작성일 11-25 9
힐링센터 이야기 
본문내용

침향과의 첫 만남, ‘일기일회(一期一會)’


얼마 전, 초로의 신사가 ‘토부 침향 힐링센터’를 찾았다. 침향 힐링공간에 가득한 침향의 에너지를 충분히 느끼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칠 즈음 ‘침향차’를 리필(?)해 드렸는데도 아쉬움이 남으셨는지 ‘그냥 가기가 아쉬워 그러니 침향차을 한잔 더 내줄 수 있냐’ 한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에서 침향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처음으로 하다 보니, 생각보다 좋으셨다며 그냥 공짜로 침향차를 마실 수 없다며 사례의 의미라며 ‘기회의 신’ 카이로스의 이야기를 해준다.


‘기회의 신’ 카이로스는 벌거숭이로 앞 머리카락은 덥수룩하고 뒷머리는 머리카락이 없는 민머리이며, 등과 양발 뒤꿈치에 날개가 달려 있고, 양손에는 저울과 칼을 들고 있다.


카이로스가 벌거벗은 이유는 쉽게 눈에 띠도록 하기 위함이고, 무성한 앞머리는 사람들이 기회를 만났을 때 쉽게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뒷머리가 없고 날개가 달린 이유는 지나간 후에는 다시는 붙잡지 못하게 하고 빨리 사라지려는 것이고, 양손에 저울과 칼을 들고 다니는 건 기회가 나타났을 때는 저울 재듯 정확하게 판단 분별하며, 날카로운 칼로 결단을 내리라는 단호히 하라는 뜻이라고 한다.


가족의 생계, 일, 성공, 돈에 대한 절박함으로 열심히 살아오다 보니, 오히려 몸이 피곤하고 지쳐야만 살아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예전 같으면 지금 같은 이런 잠깐의 시간에 술한잔 더 하려했을 거란다.


이런 지난 삶으로 미련하게도 그 몇 번의 기회를 알아보지 못하여 카이로스의 민머리조차 만져보지 못한 것 같다며, 이제는 스스로를 풍요롭게 할 인연이나 우연이라 싶으면 기회라 생각하고 그냥 잡아보려 하였다.


우연을 빙자하여 슬쩍 들려본 ‘토부 침향 힐링센터’에서의 한시간 남짓의 경험에서 ‘왜 그 시절엔 이런 잠깐 쉼의 여유를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단 한 번만의 만남, 기회'라는 일기일회(一期一會)가 떠올랐다며 고맙다고 한다.


‘왜 그 시절엔 이런 잠깐 쉼의 여유를 몰랐는지...’


침향의 다양성을 처음 접하는 많은 분들을 보아 왔지만, 이와 같은 경우는 흔치 않다. 초로의 신사에 흘린 ‘왜 그 시절엔 이런 잠깐 쉼의 여유를 몰랐는지...’ 라는 말에 가슴이 먹먹하다.


‘왜 그 시절엔 이런 잠깐 쉼의 여유를 몰랐을까...’


‘그 시절에 이런 잠깐 쉼의 여유를 알았더라면...’


‘지금이라도 잠깐 쉼의 여유를...’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35
aarlife 작성일 11-22 13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왕들의 전유물, 침향 문화를 맘껏 즐길 수 있는 ‘토부 침향 힐링센터’


작금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잘못된 식생활 습관, 과중한 업무, 신경 쓰이는 대인관계, 이른 은퇴, 각종 시험 준비 등의 다양한 요인과 더불어 급변하는 세상과 불확실한 미래 등으로 어쩔 수 없는 스트레스와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를 그냥 그러려니 치부하는 것은 자칫 건강을 무너뜨리는 도미노와 같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서 주의해야한다고 한다. 스트레스와 만성피로 무기력증 등이 쌓여서 인체가 활력을 잃게 되면 점차 면역력도 약해져서 다양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지면 몸이 움츠려져서 움직임이 더뎌지고 운동 등 건강관리에 힘쓰는 시간도 줄게 되는데, 이렇게 겨울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체력은 물론 면역력까지 저하되기 쉬우므로 귀찮더라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 등으로 면역력과 체력을 유지하도록 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갑고 건조한 바람에 큰 일교차가 체력을 점점 허하게 만드는 것을 어쩔 수 없는 현실이어서, 이럴 때에는 따뜻한 기운과 양기를 채워주는 식품 등을 통해 오장육부의 기운을 강화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몸이 허약해서 면역력이 약하거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 만성질환을 오랫동안 앓거나 큰 질환으로 치료를 받으면서 기력이 떨어진 사람들의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과연 무엇이 있을까?


최근 ‘왕들의 보양식’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침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수천년을 최고의 약재로, 최고의 식품으로, 최상의 향기로 칭송받으며 왕들만의 전유물이었던 침향이 식약처에서 식품으로 인정을 해주면서부터 떠오르는 자양강장 식품으로 각광을 받으며 우후죽순격으로 침향제품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였다.


식약처에서 인정하고 있는 침향의 오리지날은 베트남산 침향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유통되고 있는 많은 침향의 대부분은 인도네시아산이라고 한다.


서울 강남에 오리지날 베트남산 침향으로 다양한 Performance로 침향플랫폼을 운영하는 ‘토부 침향 힐링센터’가 있다.


차를 마시는 예절의 다도(茶道)나 다예(茶藝)의 ‘차’문화처럼, 좋은 냄새를 가진 향의 기운인 향기(香氣)을 받아 마음을 닦는다는 뜻의 ‘향도(香道)’가 있다.


향도는 호흡을 통해 향(香)을 몸으로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육체와 정신을 관찰하는 궁극의 수련법으로 향을 ‘맡는다’라고 하지 않고 향을 ‘듣는다’라고 하며 향의 깊이를 섬세하게 느껴보는 문향(聞香)을 향도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에서는 퓨전 향문화의 개념으로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스스로의 내면세계를 즐기며 몸과 맘을 온전히 이완시키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인 힐링공간이 주어지고, 이 힐링공간에서는 왕들만의 전유물이었던 침향 문화를 맘껏 즐길 수 있다.


궁극의 ‘침향 문향’을 몸으로 느낄 수 있으며, 온화한 ‘침향차’롤 몸을 정화하고, 세종대왕이 드셨을까 싶은 ‘토부침향단’으로 활력을 더할 수도 있다. 또한, 등이 따뜻 편안해지는 척추온열기기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왕들의 전유물, 침향 문화를 맘껏 즐길 수 있는 바로 그 곳!


세계에서 하나 밖에 없는 ‘토부 침향 힐링센터’


귀한 당신을 더욱 존귀하게 모시겠습니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34
aarlife 작성일 11-21 17
힐링센터 이야기 
본문내용

침향의 향기를 기억하는 뇌 – 토부 침향 힐링센터


'눈'과 '귀'에 있는 신경세포가 빛과 음파 에너지를 감지하여 전기신호로 바꿔서 뇌에 전달하면 뇌가 이 신호를 분석하여 어떤 모습인지 어떤 소리인지를 알아차리듯, 우리의 '코'도 유사한 경로로 향기(냄새)를 구분하게 된다.


즉, 호흡을 통해 코로 들어온 냄새(향기, 화학물질)가 화학감각기관(organ for chemical senses)에 감지되면, 코의 신경세포는 이를 전기신호로 바꿔 뇌로 전달하게 되고, 뇌에서는 전달받은 향기가 어떤 향기인지 구분하게 된다.


침향의 천년 향기가 호흡 뿐 아니라 후각세포 등을 통해 대뇌번연계(Limbic system)에 신호가 전달되면, 시상하부(Hyhothalamus)와 뇌하수체(Pituitary gland)를 관장하여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게 되며, 행복호르몬 이라고도 불리는 세로토닌(Serotonin)과 같은 신경화학 물질의 분비에도 관여를 하게 된다. 


한편, 눈과 귀가 발달하지 못한 하등동물의 후각이 생존과 종족 유지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비해, 고등동물은 먹거리 찾기나 생명 위험 감지, 천적이나 동족의 구별, 종족 번식을 위한 배우자 찾기, 향수 방향제 탈취제 등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요량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에 더해, 사람의 후각기관은 뇌 속의 과거 기억까지 깨워주는 놀라운 역할까지도 하는데, 가끔 어린 시절이나 과거 기억이 떠올라 묘한 행복감을 느끼던 경험이 바로 그것이다.


이는 우리의 기억과 무관하게 우리 뇌에 기억되어 있던 그 시절의 향기나 그와 매우 유사한 향기에 의해 후각 자극의 신호가 뇌를 자극하여 뇌 속의 과거 기억을 깨운 것으로, 이처럼 향기로 인해 과거 기억과 감정이 떠오르는 심리학적 현상을 ‘푸루스트 현상(Proust effect)’이라 한다.


토부침향 힐링센터에서는 ‘푸루스트 현상(Proust effect)’을 침향에 접목하려는 시도의 신개념 침향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삶의 질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감각인 후각기관에 만향의 제왕으로 칭송을 받는 천년 ‘침향의 향기’를 적용하여 후각을 긍정적으로 자극함으로서 몸과 마음을 이완토록 하여 평온함을 주고 고통으로부터도 벗어나게 해주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침향의 향기(香氣)가 향의 기운이 강하여 굳이 호흡으로의 후각을 통하지 않고도 바로 뇌에 영향을 주고 신경계에 작용하여 정신신경계를 즉시 안정화시키는 약리적인 효능이 탁월하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밝혀진 사실이다.


침향을 피우게 되면 감정적으로 복잡한 상태에서 나오는 뇌파인 베타파나 델타파가 안정적인 알파파로 바뀌게 되고, 긴장했던 신경들이 무장해제 되어 몸과 마음이 이완된다.

토부 침향 선향의 향연에 취하여 향멍에 빠져들고 침향차와 침향단으로 몸과 맘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레 힐링에 들어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긍정의 기억은 다른 환경에서 처해있는 상황에서도 힐링의 원인물질인 침향 선향을 한자루 사르거나 침향차를 마시거나 침향단을 섭취하여도 몸이 기억을 해낸다고 한다.


토부침향으로 긍정의 에너지를 얻어 몸과 맘의 활력을 불어넣는 즐거운 경험을 권해본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33
aarlife 작성일 11-17 22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침향(沈香)의 산지와 산지의 중요성

 

베트남이 침향 산지라는 기록은 교주(交州, 지금의 베트남)에 꿀향기처럼 달콤알싸한 향이 나는 나무 밀향수(蜜香樹)의 줄기 속과 마디에 있는 단단하고 색이 검고 물에 가라앉는 수지 부분이 침향(沈香)이다라고 100년대 초, 교주이물지(交州異物志)에 처음 기록되어 있다.

 

이후 남주이물지(南州異物志), 남방초본상(南方草木狀), 초월지(南越志) 등에서도 침향의 산지로 베트남을 들고 있다. 그 외 많은 고서에도 침향의 주산지는 베트남이라 기록되어 있다.

 

우리나라 한약의 정의와 규격기준은 약사법시행규칙에 의해 대한민국약전과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생규)에 수록하고 있다.

 

한약규격집에서는 침향나무는 Aquilaria agallocha Roxb. (팥꽃나무과 Thymeleaceae)의 수지가 침착된 수간목이다.’ 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침향을 약으로 보는 베트남약전에서는 이 종(A. agallocha)A. crassna와 동일종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CITES(야생 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에서는 멸종위기식물의 개념으로 Aquilaria malaccensis도 동일종으로 규정하고 있기에, CITES에 따라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가 침향을 수출하게 되었고, 한국은 인도네시아 Aquilaria malaccensis를 침향으로 수입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식약처에 등재된 베트남 침향과 다른, 인도네시아산 침향이 우리들의 건강식품 등의 원료로 쓰이고 있다.

 

같은 Aquilaria 속의 침향나무라면 종이 달라져도 괜찮은 걸까?

 

참고로 아래 리기다소나무와 잣나무, 침향나무를 비교한 도표를 보자.

식물학적 분류

리기다 소나무

잣나무

학명

Pinus rigida

Pinus koraiensis

식물

식물

겉씨식물

겉씨식물

구과식물목

구과식물목

소나무과

소나무과

소나무속

소나무속

리기다소나무

잣나무

 

잣이 열리지 않는다.

잣이 열린다.

식물학적 분류

베트남 침향나무

인도네시아 침향나무

학명

Aquilaria agallocha

Aquilaria malaccensis

식물

식물

속씨식물

속씨식물

쌍떡잎 식물

쌍떡잎 식물

팥꽃나무목

팥꽃나무목

Aquilaria

Aquilaria

Aquilaria agallocha

Aquilaria malaccensis

 

대한민국약전, 약전외한약규격집

식약처 인정 침향

일반 식품 침향

 

 

위 도표에서 보듯이 리기다소나무와 잣나무가 같은 에 분류되어 있지만, 하나는 잣이 열리고 하나는 그렇지 못하다.

 

그럼 침향은 어떤가?

역시 같은 에 분류되어 있는 침향이지만 산지에 따라 내용이 다르다.

 

대한본초학회지에 실린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된 Aquilaria malaccensis의 감별 연구에서 보면, Aquilaria 속도 아니고 Gonystylus 속도 아닌 기원 미상의 침향이 유통되고 있다고 하니, 이러저런 이유로 인도네시아산 침향이 조금은 염려스럽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침향은 어떤 것인가?

 

침향은 일반적인 식품이나 약재와 달리 그 쓰임이 다양하고 탁월하다. 그래서 예로부터 왕들만의 전유물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얼마 전, 침향 400g6억이나 된다고 메스컴에 나왔던 것은 자연공예품의 의미로 보아야 하고, 최근 침향환으로 TV를 장식하고 있는 건강식품들은 식품의 의미로, 한약 최고의 보약인 공진단의 원료로 쓰일 때는 약품의 의미로, 스트레스 해소나 정신집중 등의 향기로 적용될 때는 향의 의미로 침향을 보아야 할 것이다.

 

이렇듯 침향은 사람에 따라 바라보는 관점이 사뭇 다르다.

 

하지만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침향이 우리에게 유익함을 주어야 하고 건강도 챙겨주어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기에, 침향의 선택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부디 좋은 침향을 만나 더욱 건강한 삶을 영위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32
aarlife 작성일 11-09 37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식물 분류와 침향나무 그리고 침향


식물은 계, 문, 강, 목, 과, 속, 종의 순으로 분류한다.

침향나무의 경우는 Thymelaceae 과 Aquilaria 속의 26종(Agallocha, Malaccensis, Sinensis, Filaria, microcarpa 등)이 있으며, 침향나무의 수지부분을 우리는 침향이라 부른다.


우리나라에서 인정하는 침향은 베트남침향(A.Agallocha)과 인도네시아 침향(A.Malaccensis)이 있으며, 중국에서는 백목향(A.Sinensis)도 침향이라 하고 있다.


A.Agallocha(A.Crasna) 종은 인도차이나반도(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에서만 자생하는 단일종이다.


A.Sinensis 종은 중국에서 토침 혹은 토침향으로 불리며 해남도와 광서⋅광동 남부 쪽에서 나는 단일종이다. 한국에서는 A.Sinensis를 침향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A.Malaccensis 종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자생하는 종으로 약 15종류가 있다.


아래 자료는 2011년 대한본초학회지에 실린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된 Aquilaria Malaccensis의 감별 연구’의 내용이다.

상기 내용에서 수입된 A.Malaccensis 침향에 심각한 오류가 발견된다.


우리가 침향이라고 알고 수입한 인도네시아산 Aquilaria Malaccensis 침향을 분석해 본 결과 Aquilaria 속이 아닌 Gonystylus 속이 상당부분 발견되었고, 수종 미상에 인조품과 불합격품까지 참으로 가관이다.


어찌되었던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유통되고 있는 인도네시아산 침향은 Agilaria 속이 아닌 Gonystylus 속을 포함, 최소 16여종 넘는 미상의 나무들이 인도네시아산 침향을 빙자하여 유통되고 있다는 말이 된다.


이는 누군가가 무지해서 침향을 모르고 들여왔던지, 아님 침향이 아닌 것을 침향이라고 속여 들여왔다는 말이 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일까?

대충은 내용은 이렇다고 한다.


인도차이나반도의 베트남 침향과 달리 말레이사와 인도네시아에서는 15종류나 되는 침향나무가 자생하고 있다고 한다.


침향이 CITES(야생 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 품목이다 보니, A.Malaccensis 침향을 수출할 경우 15종류를 일일이 구분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고, 여기에 추가로 자연산과 재배산으로도 나누어야 한다면 30가지가 넘게 구분을 해야 하는 난처한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인도네시아⋅말레이사 정부에서는 1995년 CITES에 이 많은 종류들을 정확하게 검사해서 CITES 서류를 만드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모든 나무를 A.Malaccensis로 통일하여 수출 서류를 만들 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하여 허락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원래 대한 약전의 한약(생약) 규격집에는 A.Agallocha.Roxb (베트남침향)만이 침향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식약처에서는 베트남 침향만을 약품 및 식품원료로 인정한다고 되어있다.


대한본초학회지(2011년)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된 Aquilaria Malaccensis의 감별 연구’ 내용에서는 1995년 CITES에 수출 Quota를 설정한 말레이시아도 A.agallocha와 A.malaccensis를 구분하고 품질은 A.agallocha는 상급이고 A.malaccensis는 중급이라 하였다.


중국은 A.agallocha가 침향의 정품이고 A.malaccensis는 A.agallocha와는 다르며 저급품이라 하였다. 베트남은 A.crassna와 A.agallocha가 동의어이며, 자국에는 A.malaccensis는 없다하였다.


이처럼 주요 침향 생산국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 그리고 베트남은 A.agallocha 와 A.malaccensis가 다른 종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럼에도 근래에 들어서 자연산 베트남침향의 고갈로 인한 수입에 어려워져서 약재로 사용할 침향이 부족하다 보니, 일부 한의학계에서 식약처에 건의하여 불분명하고 저렴한 인도네시아산 침향이 한시적으로 들어오게 되었다고 한다.


약효의 표준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기원종의 확립임에도 이러저런 이유로 급조된 해결방법이 여러 문제를 야기하기에 이르렀다. 무엇보다 국내에 서식하지 않는 침향이다 보니, 식물 자체에 대한 정보 부족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오리지남 베트남 침향을 제대로 적용해 보지 않고, 침향도 아닌 침향을 가지고 갑론을박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aarlife

11-09
31
aarlife 작성일 11-04 45
힐링센터 이야기 
본문내용

질 좋은 수면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


날마다의 어둠은 참 고마운 존재다. 힘든 하루의 지친 몸과 마음을 토닥여서 심신에 안정을 주며 질 좋은 수면으로 유도해준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팬데믹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지니 또다시 도시의 밤과 어둠이 사라지고 있고, 불안한 정치 경제적 여건은 현실을 더욱 팍팍하게 만든다. 


많은 전문가들이 ‘잠이 보약’이라며 잠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지만, 언제부턴가 숙면을 취하기가 여간 쉽지 않음을 느낀다.

자다 깨다를 수차례 반복하다보면, 밤을 샌 가로등 불빛도 지쳐 창백해지며 새벽을 부르기 일쑤다.


눈꺼풀이 늘 천근만근이니 일이 제대로 될 리 만무하고, 몸에 피곤이 쌓이고 피로가 축적되어 쉽사리 풀리지 않는 옹이가 된다.


과연 어떻게 하면 질 좋은 수면을 즐기고 건강을 회복시켜 줄 수 있을까? 

최근 도심 속 쉼터를 자처하고 나선 ‘토부 침향 힐링센터’가 그 답이 아닐까 한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에서는 수승화강⋅심신안정⋅심혈관질환 등에 탁월하다는 오리지날 베트남산 침향을 인체에 다양하게 적용한 ‘신개념 침향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에서만 마실 수 있는 ‘토부 침향차’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 효과에 반해서 3개월 음용권을 구입하여 정기적으로 택배를 받아 마시고 있다.


‘토부 침향차’를 마셔본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일단 잠을 잘 잘 수 있어서 좋다, 마음에 답답한 기운이 쑥~ 내려가는 것 같다, 밤사이에 소변을 보기 위해 깨지 않는다.’는 말을 한다고 한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에서만 구할 수 있는 ’토부 발효금갑 침향단’은 천년침향의 기운을 금으로 갑옷을 입힌 제품으로 한 알만 먹어도 몸의 변화를 바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시중에 말로만 좋다고 하는 제품들⋅광고 도배하는 제품들과도 비교 해봐도 좋을 듯싶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의 ’토부 침향 선향‘은 스스로의 몸을 태워 천년 침향향기로 공간의 기운을 바꾸어 준다. 


글을 쓰는 어느 여성작가는 정신을 아우르고 심신을 다스리기 위해 침향 선향을 한자루 태우고 글을 쓰고, 마음을 비우고 고요의 세계를 느끼려는 사람은 피어오르는 침향의 향연을 보며 ‘향멍 때리기’를 한다고 한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는 강남 도곡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매봉역에서 내리면 5분 거리에 있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30
aarlife 작성일 11-03 49
힐링센터 이야기 
본문내용

화병과 토부 침향

 

1996년 미국 정신과협회에서는 화병을 우리나라 발음 그대로 ‘Hwa-byung’으로 표기하여 정식 질병(한국 고유문화 관련 증후군)으로 등록했다가 한참 후에 폐지하였다고 한다.

 

한국 고유문화 관련 증후군이란 표현이 생소한데, 아마도 우리 한국 사람들이 유교사상의 영향으로 자신의 마음을 억눌러 드러내지 않도록 교육받아왔기 때문에 생긴 병이 아닐까 한다.

 

화병(火病)은 울화병(鬱火病)의 준말로, 화를 억지로 참다보니 불 같이 뜨거운 기운이 뱃속에서 치밀어 오르고, 고구마 몇 개를 한꺼번에 먹어 가슴이 막혀서 숨이 멎을 듯 답답한 것과 같은 증상들이 반복되면서 스트레스성 장애를 일으키는 정신 질환이라 할 수 있다.

 

암튼 화병이라 하면 예전에 흰 수건으로 이마에 머리띠하고 가슴을 쾅쾅치면서 하소연하던 동네 할머니가 연상되는데, 언제부턴가 중장년층이나 여성에게로 화병이 옮겨갔다가 이제는 나이가 점점 어려져서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에게도 화병이 있다고 한다.

 

화병의 대부분은 대인관계에서 오는 것으로 개인 성격적 기질적 특성으로 인해 울화, 증오, 불안 등을 미처 풀어내지 못하고 가슴에 담아두어 생긴다. 그러다 보니, 병도 아닌 것이 점차 쌓여져서 보이지 않는 마음의 병이라 불리는 만성병이 되어간다.

 

그래서 요즘은 가 생기면 참지 말고 그 때 그 때 수시로 서로 대화를 하고 생각과 기분을 환기시키라고 하며, 가벼운 운동이나 명상, 여가 활동 등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따스한 햇볕이 호르몬에 영향을 주어 기분을 나아지게 한다며 햇볕을 쬐고 가벼운 산책을 하라 한다.

 

한편, 대한 중풍,순환신경학회지에 의하면 침향 한약재를 14일간 복용 후 체온 개선 및 자율 신경 기능 안전 등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한다.

 

주요 한약재로 찬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뜨거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 몸의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침향에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그 중에 천연 신경 안정제라고 불리는 아가스피롤 성분은 신경 안정에 도움을 주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한국 고유문화 증후군인 화병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최근 침향의 다양한 효과를 우리의 일상에 접목한 신개념 침향 플랫폼인 토부 침향 힐링센터가 생겼다.

 

강남 도곡동에 위치한 토부 침향 힐링센터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도심 속 쉼터의 기능을 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도움을 주고 있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에서는 침향의 다양한 기능을 인체에 적절히 적용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침향차와 침향단 그리고 침향 선향과 침향 훈증방식을 도입하여 침향의 향기가 인체의 후각세포를 통해 흡수되도록 도움을 드린다고 한다.

 

참고로 침향은 뇌졸중, 신경장애개선, 집중력향상, 암세포 제거, 스트레스 해소(심신안정), 소화기능개선(위장병 위경련 변비 장의가스), 노안예방, 신장건강(소변이 시원찮을 때도 효과적)에 도움을 준다.

 

특히 침향은 혈액순환개선과 뇌졸증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요즘같이 날씨가 쌀쌀해지는 환절기에 섭취를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한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29
aarlife 작성일 10-21 87
힐링센터 이야기 
본문내용

외국인 커플이 찾은 ‘토부 침향 힐링센터’


며칠 전 퇴근 시간이 되어 마감을 하려 하는데, 외국인 한 커플이 우리 ‘토부 침향 힐링센터’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해외 무역을 하며 아주 가끔씩은 영어를 사용하였기에 어느 정도는 응대를 잘 할 줄 알았는데, 늦은 밤이었고 퇴근을 하려는 참이었어서 거의 무방비 상태였던 터였기에 갑자기(?) 들이 닥친 외국인에 순간 입이 굳었다.


나름 어렵사리 구글앱의 도움을 받으며 침향과 힐링센터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침향힐링공간으로 안내를 했다.


은은한 향기가 흐르는 침향차를 권하며 외국인 커플의 표정을 살펴보았다.

침향차를 마신 그들의 얼굴에 옅은 미소가 피는 것을 보고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다음으로는 향로에 천년 침향을 피워주었다.

부족한 설명이었지만, 천년 침향의 빚어내는 향과 기운을 느껴보기를 바라는 마음만은 가득했다.


간접등의 조도를 낮게 하여 조명을 은근하게 바꾸어 주고, 침향의 기운을 느끼며 서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 주었다.


얼마 후, 온열의료기기 체험도 하고 싶다 한다.

커플실의 척추온열의료기기는 움직임에 불편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양쪽 벽면으로 붙어있다.


누워서 척추온열기기를 체험 준비를 마친 외국인 커플은 서로 손을 뻗어보며 손이 닿지 않는 것에 안타까움을 비치며 서로 웃는다. 함께 웃으며 편히 쉬라고 하며 조도를 어둡게 하여 잠깐의 힐링을 도와준다.


충분한 시간이 흐른 후, 숙면을 취한 커플을 조심스레 깨웠다.


다음으로, 예전 왕들조차 먹어보지 못한 ‘토부 발효금갑 침향단’을 하나씩 드리면서 침향차를 추가해 주었다.


외국인 커플이 금으로 씌워진 침향단에 호기심을 갖는 것 같아서 어찌어찌 설명을 하였으나, 한참 많이 부족했다.


두사람은 침향단을 조금 떼어 내어 먹어보더니 이내 한입에 넣는 걸 보고, 안심하며 다시 그들이 시간을 드리고 나온다.


잠시 후, 침향힐링공간을 나오는 외국인 커플의 모습을 살피며, 느낌을 물어본다.


그 때 들려온 말은 ‘very good nice! excellent~!!’


그들은 배웅(?)하며 기쁜 마음이 되어 하루를 마감한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28
aarlife 작성일 10-20 80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이미 오랜 옛날의 인류부터 지금의 우리들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영물로 인정 받아온 침향이기에 침향이 인체에 유익하게 작용을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듯하다.

특히 최근에 각종 미디어에서 '침향 공진단'이니, '**침향환'이니 하며 우후죽순 격으로 침향을 선전하고 있어서 지나가다가라도 한번쯤 침향에 대해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니 말이다.

침향이 오래 전부터 한방 최고의 약으로 쓰임을 받아 왔지만, 침향을 건강식품으로 먹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그럼 침향을 이렇게 약으로 복용하고, 건강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처럼 '먹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을까?

실제는 그렇지 않다. 기록을 보면, 침향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 올 때는 '병을 치료하는 향기'로 먼저 알려졌다고 한다.

삼국유사에 보면, 신라 19대 눌지왕 때 중국 양나라에서 보내온 선물에 침향이 있었다고 한다. 당시는 침향을 처음 본지라 침향이 무슨 물건인지 몰랐던 왕은 온 나라에 수소문였고, 그 때 신라에 불교를 전파하러 왔던 고구려 승려 묵호자가 ‘이것은 침향이라는 것으로, 태우면 향기가 짙어져 정성이 신성한 것에 이릅니다. 이것을 태워서 발원하면 반드시 영험이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고 한다.

마침 공주가 큰 병을 앓고 있어서 왕의 부탁으로 묵호자가 침향을 피우고 기도하여 병을 치료하였더니, 왕이 후사하였다고 전해온다.



아래는 침향의 향기를 흡입하였더니, 인체에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다는 연구 논문 내용입니다.

하나는, 침향 향기를 흠향하였더니 스트레스가 줄었다는 내용이다.

또 하나는 심신이 안정된 상태, 두뇌활동이 활발하여 가장 공부가 잘되는 상태이며 특히 집중력과 기억력, 사고력이 최고로 향상되는 두뇌 상태인 알파파가 증가 되었다는 것이다.

전기향로를 이용한 침향 흡입이 스트레스와 뇌파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agarwood inhalation using an electric incense burner on stress and brain waves


본 연구는 전기향로에 침향편(沈香片)을 올려놓고 침향 흡입 전과 후의 스트레스 반응과 뇌파 측정을 비교 분석하여 침향 흡입이 스트레스 대처자원의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로 침향 흡입 후에 스트레스 정도가 낮아지고 Alpha Wave가 증가하여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확인하여 전기향로를 이용한 침향 흡입이 스트레스 대처 자원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결론


* 침향 흡입 후 스트레스가 감소하였다.

스트레스 반응 척도(SRI –MF)에서 침향 흡입 후 스트레스 반응 지수가 분노, 우울, 신체화 모든 항목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 스트레스가 감소하였다.


* 침향 흡입 후 감정 영역에서 알팔파가 크게 증가하였다.

침향 흡입 후 Alpha Wave의 절대세기에서 측정 부위 19곳 중에서 18곳에서 증가하였고, 감정에 영향을 주는 영역(우측 측두엽, T6)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였다.


* 침향 흡입 후 기억과 정서적 활동 영역에서 알파파가 증가하였다.

아래 사진과 같이 LORETA분석에서 침향 흡입 후 기억과 정서적 활동에 중요한 뇌 부위(BA 40)에서 Alpha Wave가 증가하였다.

  

27
aarlife 작성일 10-19 75
힐링센터 이야기 
본문내용

- 절제된 침향의 맛과 향기 -


거문고 줄 고르듯 찻잎을 다스려야 좋은 차를 얻을 수 있다지만, 어찌 천년 세월 자연이 빚은 침향만 하랴.


찻잎새에서 유익한 수용성 물질을 뽑는 것보다 훨씬 복잡미묘한 작용을 감내해야 하는 것이 침향에서 수지성분을 추출해 내는 일이다.


사람 체온 즈음에서 발산되는 침향의 기운이 우림 온도와 우림 시간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강하고 찬 성질의 찻잎도 제대로 다스리면 그윽한 향을 간직한 부드러운 차가 만들어진다.


침향 역시, 그 성질에 맞는 적정 온도와 시간을 찾아낼 수만 있다면 숙성된 천년 향기를 간직한 격조 높은 침향차가 될 것이다.


토부 침향은 이러한 최적의 순간을 찾기 위해 숱한 연구실험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적지 않은 시간동안 나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래서일까? 



절제된 맛과 향기, 오랫동안 입 안 가득 남는 침향의 여운, 부드러운 목넘김이 매력인 ‘토부 침향차’가 숨길을 열었다.


예전엔 왕이 되어야 침향을 접할 수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침향을 접하는 우리가 왕이다!


따뜻한 침향차의 수승화강 기운으로 몸에 활력을 주고, 정신 맑게 하여 내 몸 내 맘 잘 간수할 수 있으면 그만이지! 

소중하고 존귀한 당신에게 감히 ‘토부 침향차’ 한 잔을 권하며, ‘토부 침향’을 읊조려 본다. 


하늘의 기운을 받고 

바람의 소리를 담아 땅의 지기를 보탠,

인고의 천년 세월을 거쳐 지금 내 앞에 선 그리움이여.


공간을 가득 채운 

토부침향의 기운으로 몸과 맘을 정화해주니, 

침향의 맑은 긍정 에너지가 사람도 사물도 감싸 안아주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26
aarlife 작성일 10-11 99
힐링센터 이야기 
본문내용

답답한 일상의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며 여가생활을 즐기는 것과 작은 사치를 통해 소확행을 추구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으면 좋겠다 싶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익숙하지 않은 문화임에도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향 문화 ‘토부침향 힐링’을 권하고 싶다.


향 문화는 차를 마시며 예를 차리는 다도(茶道)와 같이 향을 피워 향기를 즐기며 서로 향재를 품평하기도 하는 향도(香道)를 중심으로 오래 전부터 상류층 문화로 자리매김하여 왔다.


이러는 과정에서 향기를 아낙네의 분냄새와 같이, 향문화를 향을 피워 놓고 농지거리 하는 식으로 폄하하는 일각에서의 시선과 편견도 없지 않았다.


‘향’이란 것이 단순히 우리 후각의 만족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 ‘향 문화’라는 것이 무턱대고 향을 취하는 것이 아니다.


바른 향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신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심리에도 긍정적 효과를 주고 줄 뿐 아니라 인간의 선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으로, 향 문화는 이렇게 기운이 맑고 강한 향을 피워 주변을 정화하고 바른 향으로 서로의 안녕을 교감하며 스스로의 심신을 안정시키는 작은 의식들을 근간으로 발전해온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향 문화에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고대부터 지금까지 최고의 향으로 품격을 인정받고 있는 유일무이한 향은 바로 ‘침향’이다.


침향은 과거부터 약용으로도, 식용으로도, 향으로서도 가히 독보적이었기에 왕들의 전유물이 될 수 있었으며, 세계 보호종 개념의 희귀성과 자연 공예품으로의 가치로 인해 Kg에 억대를 호가 한다.


최근 침향에 대한 많은 연구 논문으로 침향에 대한 효능 효과가 밝혀지고 의학적 가치가 입증되면서 ‘침향이 허명이 아니었구나!’ 하는 말이 돌고 있다.


그럼에도 침향의 무한 가치는 침향의 향기가 아닐까 한다.


침향을 피우는 향사름을 통해 향으로 발산되는 침향의 기운과 연기로 승화되는 침향의 향연을 마주하며 집중하며 호흡을 고르다 보면, 스스로가 정화되면서 무한한 위안을 얻게 된다.


침향을 흡입하는 향들음으로 천년 침향 향기와 교감하다보면 잡념이 없어지고 마음이 안정되어, 어느 순간엔 자신과 소통하는,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신비로운 경험을 하기도 한다.


오묘하다는 말로 밖에 표현할 수없는 침향의 세계!


이 모든 것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서울 강남에 들어섰다.

‘토부침향 힐링센터’가 바로 그 곳이다.


‘토부침향 힐링센터’

건강과 소확행까지 모두 잡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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