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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
aarlife 작성일 07-07 466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뇌세포가 신나서 춤추게 만들어 주세요~!

깊은 병고로 한 시절을 보내던 중, 새벽녘 ‘잠깐의 마음힐링’을 한 후로는 불안감을 적절히 흘려보내는 나름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에 예고도 없이 ‘훅’들어오는 ‘순간 마음힐링’으로 스스로의 내면을 이해하게 되면서부터 점점 나아지는 긍정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는 불안하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이를 승화시키기 위한 마음힐링의 스위치를 켠답니다.

우연히 찾아온 ‘마음힐링’이라는 것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냥 ‘호흡에 집중을 해보자’ 라고 생각하면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동물들은 호흡을 마음대로 조절을 하지 못합니다.

오직 만물의 영장인 사람만이 호흡을 컨트롤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 성인의 정상 호흡수는 1분에 13-22회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복식호흡 등의 긴호흡을 의식적으로 하면 1분에 6-7회 숨을 쉴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장수동물인 거북이와 학에는 비교 조차 되지 않습니다.

장수동물은 사람보다 호흡이 훨씬 느려서 1분에 약 3번 정도로 사람의 1/2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렇듯 호흡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은 의도적으로 충분히 수명을 연장 할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어떻게 호흡을 하느냐가 수명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이제 아셨겠지요!


이제부터라도 수시로 힐링호흡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힐링호흡 중에도 수승화강의 ‘침향 힐링호흡’이 최고이므로, 이왕이면 ‘침향 힐링 호흡’을 해보자구요.

먼저 ‘침향 선향에 불을 사르어 침향의 기운이 공간에 퍼지도록 한 후에,

따뜻한 침향차를 반모금 정도 마시고,

호흡을 내쉬며, 어깨부터 힘을 빼서 몸의 무게감을 느끼고,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누워서 눈을 감고 숫자를 세며 호흡에 집중해보세요.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하나, 그리고 둘, 셋..., 100회까지는 어렵지 않겠지요.

하지만 100회 호흡 도중에도 미묘한 감정의 변화나 미세한 몸의 변화도 느낄 수 있고, 온갖 잡념으로 집중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도중에 의식의 개입으로 감각 스위치가 켜지면 호흡의 흐름이 빨라졌을 수도 있겠으나, 점점 나아질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100회 호흡을 마치면 그냥 편하게 쉬어주면서 호흡이 안정되고 마음이 평안해지도록 기다립니다.

그리고는 기지개를 켜듯 가슴을 활짝 열고 서너번 몸을 풀어 줍니다.

다음으로 ‘토부 침향단’을 침으로 녹이듯 하여 먹습니다. 이 때 따뜻한 침향차를 함께 마셔주어도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침향 힐링호흡’을 모두 마치게 됩니다.

‘침향 힐링호흡’을 경험한 많은 분들이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진 것 같다’고 하십니다.

공통적으로 그 날 잠을 편히 잘 수 있었다고, 숙면을 취하였다고도 하십니다.

어느 신사 분은 ‘아내가 화가 줄은 것 같다는 말을 하더라’며 침향차를 더 구입해 가셨습니다.

쉬지 않고 일을 하는 우리의 뇌는 온갖 스트레스로 뇌 세포가 하나둘 죽어갑니다.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말고 '침향 힐링호흡’으로 그 때 그 때 스트레스를 풀어줍시다.

‘침향 힐링호흡’으로 뇌세포가 신나서 춤추게 만들어 주세요~!


덩실덩실 어허야 덩더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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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life 작성일 07-04 395
힐링센터 이야기 
본문내용

일과 생활이 어우러진 일상, 얽히고 설킨 수많은 인연들과 복잡한 주변환경들은 매순간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의 환경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이 편해지는 자연을 찾는 것이 아닐까 싶다.

  

무거운 심신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다양한 방법이 있으련만, 굳이 자연을 꼽는 이유는 무얼까?

 

아마도 과학에서 배운 자연이 공짜로 주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의 혜택 등을 먼저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에 앞서 자연이 우리들의 먼 조상님들 때부터 아주 오랜 세월동안 우리와 함께 해온 친숙한 동무이자

쉼터란 걸 생각해낸다면 진실은 어렵지 않다.

 

우리가 자연을 찾는 이유는 우리 몸 한켠의 비밀공간에 저장된, 오랜 동무와의 생활을 그리워하는 우리 

몸의 기억 때문이다.

 

하지만 힐링 선택지로서의 자연은 이동을 위한 시간과 비용 등으로 노력치 대비 결과 만족도가 생각보다 높지 않다.

 

그렇다면, 힐링 대안으로 무엇이 있을까?

 

우리네 생활 공간과 같이 익숙하고 안전하면서, 자연으로의 회귀본능 같은 캐캐묵은 기억까지도 만족 시켜줄 곳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아늑한 프라이버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자연의 천년 숨결을 간직한 침향의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해보는, 

'신개념 침향 플랫폼'을 시전하는 '침향 힐링센터'가 서울 강남에 들어섰다.

 

감히, 자연힐링의 대안으로 도심 속 쉼터인 '토부 침향 힐링센터'를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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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life 작성일 06-29 496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 침향차에 홀리다 -

 

침향차는 그 어떤 차보다도 몸과 마음에 도움이 되는 힐링차입니다.

 

침향차라고 하니까 침향을 차처럼 우려내거나 물에 끓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침향은 침향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침향수지가 사람 체온 정도의 온도에서 발산이 되는 예민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서 일반 다도에서의 보이차나 녹차류 보다도 차를 우려내는 작업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녹차에 침향의 향을 먹인 침향녹차를 비롯하여 침향꿀차, 침향보이차 등, 침향에 관심을 두신 많은 분들의 글에서 가끔씩 침향차를 드신다는 것을 접하게 됩니다.

 

제가 접한 글에서는 대체적으로 침향차의 맛은 좋았으나 차를 구하기가 쉽지 않고, 가격도 비싸다고 합니다.

 

침향차를 만드는 과정도 다양하여 침향을 미세한 분말로 만들어 차를 우린다고 하는가 하면, 침향 맛을 위해 1주 정도는 끓여서 우려내야 한다고 하기도 하고, 뜨거운 물에 침향술과 배합하여 발효처리하여 얻은 농축된 침향수를 몇 방울 희석하여 침향차를 만들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침향차를 한의학 서적의 기록과 비교하며 맵다거나 씁쓸하다거나 맛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간과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침향차는 침향의 기운을 우리의 몸과 맘에 용이하게 흡수시키는 또다른 방법 중의 하나로, 다른 표현이 마땅치 않아 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침향차가 단순히 다도에서의 보이차나 녹차 맛을 흉내 내기 위함이 아니고, 시중의 커피나 쥬스 맛과 비교하기 위함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럼에도 토부 침향차는 맛도 참으로 온유하여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을 것입니다.

 

토부 침향차를 드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말씀은 잠을 잘 잘 수 있었다, 숙면을 취하였다입니다. 어느 분은 아내가 자신의 화가 줄었다고 말했다며 감사하다고 하기 까지 합니다.

 

침향차의 생명은 침향의 기운을 얼마나 잘 몸에 전달해주느냐입니다. 물론 맛도, 가격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토부 침향차로 인해 심신의 안정과 긍정의 에너지로 힐링 가득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침향 힐링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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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life 작성일 06-28 423
힐링센터 이야기 
본문내용

-  왕이 된 기분으로 침향힐링 만끽하자! -


메스컴에서 침향에 대해 많이 알렸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침향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가 보다.


침향이 뭐냐고 물어 온다. 난감하다. 


침향에 대해 물어오는 사람들에게 침향을 설명하는 것이, 어쩌면 외국인에게 막걸리 맛을 설명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어렵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침향을 ‘문화⋅종교적 위상 뿐 아니라 약리적 기능과 희귀 자연 공예품⋅재화로서의 투자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물질이다.’ 라고 말하면 이해할 수 있을까?


침향은 오랜 세월 최고 품격을 상징하는 자리에 늘 서있었다. 

그럼에도 침향을 아는 이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은 침향이 최고 권력자나 지배층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적당한 부유층도 잘 모르던 침향을, 현실을 살아가는 일반 서민들이 알기는 쉽지 않았으리라. 그래서 침향을 접하려면 전생에 연이 있어야 한다는 말까지 생겼는지도 모른다.


설혹, 침향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해도 다이아의 가치를 잘 모르는 내게 다이아가 별의미가 없듯이 일반 우리들에게 있어 침향은 그리 대접받지 못하는 거추장스런 금가락지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그럼에도 우리네 조상님들이 하지도 않는 금가락지를, 금단지를 모아 도둑맞을까 염려하며 꼭꼭 숨겨두었던 이유는 유사시에 자손들이 꺼내 쓰라고 물려주기 위함이었으리라.


이렇게 할머니가 꼭꼭 숨겨놓은 ‘장롱 속의 금단지’와 같은 침향을 굳이 장롱에서 꺼내어 ‘신개념 침향 플랫폼’을 표방하며 침향 힐링센터를 열었다.   


여러 형태의 힐링센터가 있음에도, 굳이 침향을 주제로 한 힐링센터를 연 이유 중의 하나는 ‘침향의 힐링 다양성’ 때문이기도 하다.


침향은 ‘천상의 향을 품은 구사일생의 명약이요, 먹어서도, 피워서도, 몸에 지녀서도 몸과 맘이 힐링되는 진귀한 영물’로 그 다양성이 표출되어왔고, 각각의 다양성에 대한 효능이 입증되었기에 여타 물질의 숱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오랜 세월 왕들의 나무로 최고 존재가치를 인정받아 왔던 것이다. 


뿐 만 아니라 침향은 여러 향 물질의 변주곡이라 할 수 있는 향기를 두루 담은, 오페라그라스를 거꾸로 본 것과 같은 풍부하고 오묘한 에너지의 힐링 다양성을 갖춘 완벽한 물질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침향의 치유 다양성을 하나의 공간에서 제대로 표현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오랜 세월을 거쳐 이제서야 침향의 힐링 다양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토부 침향 힐링센터’가 어렵사리 탄생했다.


옛날의 왕도 경험하지 못했던 제대로 된 침향 힐링을, 우리가 왕이 된 기분으로 만끽해 보았으면 한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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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life 작성일 06-22 499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신개념 침향 플랫폼 침향 힐링센터’, 그리고 '바람'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몸을 혹사하듯 바쁘게 사는 것이 옳은 줄 알았다. 몸이 피곤하고 지쳐야만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점차 몸이 무거워지면서 건강검진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괜히 나도 모르는 중한 병이 있을까봐 병원에 가기가 두려워져서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며 차일피일 미루었다.

 

이렇게 바쁜 일상으로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어느 날, 과연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젊음이 남아 있을 때는 피곤이란 단어를 입에 달고 살 정도로 몸에 무리가 가도록 멋모르고 일을 했다. 그리곤 아침에 눈을 뜰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에 희열을 느끼며, 그것이 나의 존재 의미라 생각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젊음이 그 세월의 경계를 한참 넘어서고, 몸과 맘에 문제가 심각해져서야 비로소 그 어떤 무리를 하여도 지켜줄 것 같던 젊음이 저만치 멀어져 간 것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몸과 맘이 한참 망가져서야 지난날의 어리석음을 깨닫듯, 나 역시 미련하게도 그랬다.

 

한참의 힘든 시절을 보내고 이제 다시 심신으로 안정된 모습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언젠가 잠 못 들던 깊은 밤,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몸과 맘의 대화로 뜻밖의 힐링을 경험하였고, 그 때 나는 왜 남들에게는 몸과 맘의 대화를 시도해보라고 잘도 하라면서 정작 스스로는 행하지 않았을까?’ 하며 어리석음에 머리를 톡톡 쳤다.

 

나는 이제 그 마음이 되어, 순간의 힐링으로 얻어지는 놀라운 경험과 자연요법적 체험을 토부침향 힐링센터에 담아 보려 한다.

 

부디 그 때의 나와 같은 어리석음의 길을 걷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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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life 작성일 02-03 1493
향 이야기 
본문내용


 


향 사름  in  토부 침향 
 
밝고 맑은 선홍색 불빛으로 산화되어 여리여리하고 가녀린 순백의 연기가 되고선 천상의 향으로 사라지는 '침향 선향! 
 
작은 공기의 흐름에도 너풀대며 격이 다른 우아함을 뽐내는 가벼운 춤사위의 스침만으로도 어느새 공간의 내음으로 짐짓 묻어난다. 

천년의 세월로 빚고 찰나의 불꽃으로 피어 오묘함과 그윽함 가득한 백연되어 함께하는 모든 사물을 적시곤 마침내 그들이 된다.  

 
하염없이 지나가는 불확실한 현실의 굴레에서 힘겹게 힘겹게 지켜나가는 소중한 나와 우리들의 일상과 존귀한 삶!  
한 자루 향이 자신의 시간을 사르어 스스로의 공간이 되듯, 우리의 시간을 잠깐 할애하여 우리가 삶의 중심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마음의 위안을 갖는 나만이 조용한 의식, '침향 선향' 향 사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마음을 쉬게 하고 기분을 평안하게 하는 그윽한 향의 묘한 매력은 '침향 선향'을 사르는 순간 바로 펼쳐집니다.  
더불어 '마음 닫힘 바이러스''가 치유되는 진기한 경험을 할 수도 있답니다.   
 
잠시만, 바쁘더라도 잠시만이라도 하던 일을 멈추고 '침향 선향' 하나를 사르고 그냥 가만히 있어보는 겁니다. 
 
'침향 선향' 향 사름!

어떤가요, 어려워 보이나요? 

 
'침향 선향' 향 사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원하는 소중한 당신께 감히 '향 사름'의 의식을 권해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5
aarlife 작성일 05-01 3384
향 이야기 
본문내용

침향 향들음이 효과적인 치유의 수단이라고?

 

코로나19 펜더믹 등의 예기치 못한 상황은 우리의 일상과 삶의 근간을 위협하고 있으며,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는 오히려 판단을 흩으려 앞으로의 상황을 더욱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며 혼란스러움과 갈등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불안한 마음은 끊임없이 생각을 복잡하게 이어가기에 마음은 항상 조급해지고, 자기중심을 잡기가 어려우니 마음을 비울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지인들을 만나서 대화를 해봐도, 술을 마셔 보아도 딱히 답이 없고, 생각을 쉬게 해보려 해도 바쁘게 반복되는 삶의 굴레에서는 마음을 멈추는 일 조차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정신수양에 좋다고 하는 명상을 해보려 해도 비워지지 않은 잡다한 잡념으로 가득한 머릿속은 별의별 생각이 꼬리를 물어 집중하는 것조차 어려워 난감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스트레스는 몸이 피로하게 하고, 복잡한 마음은 몸을 황폐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어찌할 줄 모르는 몸과 마음을 마주할 때에 침향 향들음은 또다른 탈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침향 향들음에서의 나만의 작은 의식은 자연스럽게 집중을 유도하고, 이런 상태에서의 천년 향기 침향을 흠향하면 머리가 점점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침향 향들음에 집중하다 보면, 몸과 맘이 릴렉스되어 가슴이 텅 빈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몸이 가벼워지면서 붕 떠오르는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며,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는 등의 다양한 느낌과 상상 이상의 기분 좋은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침향 향들음!

 

침향 향들음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침향 향들음의 흠향 테크닉이 늘어나서 명상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어 후각이 극도로 예민해지면, 맑은 몸에 투영된 무의식의 자아를 느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침향 향들음은 잠깐의 시간을 내지 못하여 자신의 내면을 보지 못하고 황폐의 나락으로 광풍질주하는 현실의 삶에서 순수의 상태로 돌아가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정도로도 침향 향들음이 효과적인 치유의 수단이라는 의미에 부합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어떠신가요?

 

현대를 살아가면서 가끔 한번쯤은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겠다고 다짐하지만, 참 쉽지 않음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침향 향들음을 일상의 삶을 맑고 건강하게 컨트롤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면,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지 않을까 합니다.

 

천년 침향의 향을 흠향하여 복잡한 머릿속을 정화하다보면, 삶이 즐거워집니다


~ 건강하세요.^^

4
aarlife 작성일 03-19 2416
특별한 날 
본문내용


토부 침향  신비로운 '향 문화 체험' 


침향 향들음 체험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침향을 체험하는 '나만의 작고 소중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반복하는 일상의 패턴 속에 자신만의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규칙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오래되어 바로잡기 어려운 고질적인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은 자신만의 징크스를 만들기도 하고, '잘못될 소지가 있는 것은 어김없이 잘못되어 간다'는 의미의 머피의 법칙(Murphy's Law)이나 정반대 개념의 우연히 자신에게 유리한 일만 거듭해서 일어난다는 샐리의 법칙( Sally's law)을 낳기도 합니다.

 

이렇듯 습관은 우리의 삶에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되어 건강한 삶에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바른 습관을 행하다 보면, 몸과 마음에 에너지가 넘치게 되어 건강할 뿐 아니라 일상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반면에 그른 습관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허약하게 하여 매사가 짜증나고 피곤에 찌들어 살게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일상의 바른 습관을 행함으로서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자아를 치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토부 침향의 침향 향들음 체험 프로그램에는 이러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침향 향들음은 작은 공간과 잠깐의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지 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오롯이 자신만의 세계를 경험하는 기분 좋은 체험이 되어 자연스럽게 자꾸 느껴보고 싶은, 가장 가까운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소중한 습관이 될 것입니다.


침향 향들음 프로그램을 스스로 체험하고, 기분좋은 체험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 일상의 바른 습관에 감사함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3
aarlife 작성일 03-19 1983
향 이야기 
본문내용


바른 침향은 오묘하고 심오하며 겸손하기도 하다

좋은 향기에 이끌리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토부 침향AAR 만을 소장한 세계 유일 침향헌의 자문을 받습니다.

 

아래는 침향헌의 정용주관장님 말씀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침향을 향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침향은 피워서 없애버릴 만한 게 아닙니다. 약재로 쓰일 때도 거의 왕실에서만 쓸 수 있었어요.

침향은 영물이라고 봐야 합니다. 사기나 악기를 막아준다고 할 수 있지요.

 

침향박물관 침향헌에 침향이 많지만, 무게가 1킬로그램이 넘는 침향은 전 세계에 45개밖에 없어요. 그중 11개가 여기에 있어요.

 

참관하러 오신 한의대 교수들이나 한의대생 중에서도 어떤 사람은 제대로 앉아 있지도 못합니다. 덩치 큰 사람이 안절부절못하다 가기도 하지요.

침향의 세계는 오묘합니다. 그래서 침향을 다루고 소장하는 사람들은 침향에 많이 빠집니다


누구라고 얘기하면 알 만한 사람들 중에서도 침향을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수술 후 깨어날 때 침향을 그 부위에 대는 분들도 있습니다.

역대 대통령들 중에도 여러분 계십니다. 전두환,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도 여기에 오셨었지요

한분은 이런 기운을 예민하게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이쪽이 기운이 좋다, 저쪽이 좋다 평가도 하시더군요. 며느리가 임신을 했을 때는, 아이가 침향 기운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여기로 보내시기도 하셨지요.


침향헌을 열면서 큰 것 몇 점을 서울시에 기증했습니다. 침향헌에 두되 소유권만 이전하는 식이었지요. 제가 죽으면 가족들이 팔 수 있잖아요. 못 팔도록 소유권을 국가로 넘긴 겁니다. 그래야 계속 공공에 공개가 될 테니까요

2
aarlife 작성일 03-19 2030
베트남 침향방문 
본문내용

베트남 침향 방문 체험 프로그램

 

- 베트남 침향 농장 방문 -

 

진정한 침향나무인 아퀼라리아 크라싸나가 자생하고 있는 곳은 전세계에서 오직 베트남뿐으로

침향 농장에서 침향의 생산의 전반적인 과정을 견학하고, 침향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 일부 내용 -

 

1. 토부 침향의 원산지인 베트남 침향차를 마시며 그 향과 맛을 즐깁니다.

2. 활력 돋우는 침향단도 먹어보고 스스로 만들어 보는 체험도 합니다.

3. 오리지날 천년 향기를 흠향하며 향들음의 세계를 만끽해 봅니다.

3. ‘향들음체험에서 최고의 향 마스터를 선정합니다.

    향 마스터에게는 토부 침향 인증서와 부상으로 소정의 천년 침향을 드립니다.


1
aarlife 작성일 03-19 1869
특별한 날 
본문내용

특별한날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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