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 010.2377.7181
  • (월-금) 09:00 - 18:00

이벤트

힐링센터 알아보기

힐링센터



전체 17
-->
이벤트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17
aarlife 작성일 12-13 202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토부침향 힐링센터’에서 처음으로 침향을 체험하시는 분들의 흔한 풍경은 오묘한 침향 향기에 끌려 ‘이 향기가 침향의 향기인가요?’ 하며 침향 향로 가까이 손바람을 일으키며 숨을 들이키는 모습이다. 이러한 몸의 반응은 긍정의 침향 에너지가 코를 통해 느껴져서, 숨길을 열어 깊게 들이키려는 본능이 작동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몸에는 비강 호흡의 숨길을 통한 침향의 에너지 흡수 뿐 아니라 침향의 향기 에너지를 바로 뇌로 보내는 침향의 ‘향길 메카니즘’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침향의 향기를 맡는 순간에 바로 침향 에너지가 뇌에 흡수되고 신경계에 작용하여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안정을 찾는다는 것이다.


침향의 향기를 맡게 되면 곧바로 긴장했던 신경들이 무장해제 되듯 몸이 이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복잡했던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로, 베타파나 델타파의 뇌파상태에서 침향 향기를 흡수토록 하여 뇌파가 점차 안정적인 알파파로 바뀌는 것이 실험을 통해 확인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토부침향 힐링센터’에서 침향 체험, 침향테라피를 경험하시는 과정에서 숙면을 취하시는 분들이 많고, 가정에 가셔서 밤에 편안하게 주무셨다는 분도 많다.


침향을 좀 더 아시는 분들의 경우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몸과 마음의 숨길과 향길을 활짝 열고 침향에너지를 오롯이 즐기는 분도 있다.


한편으론, 일상에서 지치고 힘든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려는 침향테라피 개념으로 ‘토부침향 힐링센터’를 찾는 분도 늘고 있다. 겨울철이어서인지 심혈관질환이 걱정되는 분, 혈전 제거, 뇌혈관 건강과 염증에 침향이 좋다는 방송을 보셨다며 찾으시는 분들이 많다.


숨길 향길따라 침향의 긍정 에너지를 흠뻑 받는 침향테라피의 토부침향 힐링센터!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힐링을 선사하는 토부침향 3종 세트(토부 침향차, 토부침향 한자루의 향연, 침향에너지 가득한 토부 발효금갑 침향단)로 두루두루 유익함을 챙겨가세요.~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16
aarlife 작성일 11-22 236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왕들의 전유물, 침향 문화를 맘껏 즐길 수 있는 ‘토부 침향 힐링센터’


작금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잘못된 식생활 습관, 과중한 업무, 신경 쓰이는 대인관계, 이른 은퇴, 각종 시험 준비 등의 다양한 요인과 더불어 급변하는 세상과 불확실한 미래 등으로 어쩔 수 없는 스트레스와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를 그냥 그러려니 치부하는 것은 자칫 건강을 무너뜨리는 도미노와 같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서 주의해야한다고 한다. 스트레스와 만성피로 무기력증 등이 쌓여서 인체가 활력을 잃게 되면 점차 면역력도 약해져서 다양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지면 몸이 움츠려져서 움직임이 더뎌지고 운동 등 건강관리에 힘쓰는 시간도 줄게 되는데, 이렇게 겨울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체력은 물론 면역력까지 저하되기 쉬우므로 귀찮더라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 등으로 면역력과 체력을 유지하도록 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갑고 건조한 바람에 큰 일교차가 체력을 점점 허하게 만드는 것을 어쩔 수 없는 현실이어서, 이럴 때에는 따뜻한 기운과 양기를 채워주는 식품 등을 통해 오장육부의 기운을 강화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몸이 허약해서 면역력이 약하거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 만성질환을 오랫동안 앓거나 큰 질환으로 치료를 받으면서 기력이 떨어진 사람들의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과연 무엇이 있을까?


최근 ‘왕들의 보양식’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침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수천년을 최고의 약재로, 최고의 식품으로, 최상의 향기로 칭송받으며 왕들만의 전유물이었던 침향이 식약처에서 식품으로 인정을 해주면서부터 떠오르는 자양강장 식품으로 각광을 받으며 우후죽순격으로 침향제품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였다.


식약처에서 인정하고 있는 침향의 오리지날은 베트남산 침향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유통되고 있는 많은 침향의 대부분은 인도네시아산이라고 한다.


서울 강남에 오리지날 베트남산 침향으로 다양한 Performance로 침향플랫폼을 운영하는 ‘토부 침향 힐링센터’가 있다.


차를 마시는 예절의 다도(茶道)나 다예(茶藝)의 ‘차’문화처럼, 좋은 냄새를 가진 향의 기운인 향기(香氣)을 받아 마음을 닦는다는 뜻의 ‘향도(香道)’가 있다.


향도는 호흡을 통해 향(香)을 몸으로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육체와 정신을 관찰하는 궁극의 수련법으로 향을 ‘맡는다’라고 하지 않고 향을 ‘듣는다’라고 하며 향의 깊이를 섬세하게 느껴보는 문향(聞香)을 향도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에서는 퓨전 향문화의 개념으로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스스로의 내면세계를 즐기며 몸과 맘을 온전히 이완시키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인 힐링공간이 주어지고, 이 힐링공간에서는 왕들만의 전유물이었던 침향 문화를 맘껏 즐길 수 있다.


궁극의 ‘침향 문향’을 몸으로 느낄 수 있으며, 온화한 ‘침향차’롤 몸을 정화하고, 세종대왕이 드셨을까 싶은 ‘토부침향단’으로 활력을 더할 수도 있다. 또한, 등이 따뜻 편안해지는 척추온열기기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왕들의 전유물, 침향 문화를 맘껏 즐길 수 있는 바로 그 곳!


세계에서 하나 밖에 없는 ‘토부 침향 힐링센터’


귀한 당신을 더욱 존귀하게 모시겠습니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15
aarlife 작성일 11-17 245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침향(沈香)의 산지와 산지의 중요성

 

베트남이 침향 산지라는 기록은 교주(交州, 지금의 베트남)에 꿀향기처럼 달콤알싸한 향이 나는 나무 밀향수(蜜香樹)의 줄기 속과 마디에 있는 단단하고 색이 검고 물에 가라앉는 수지 부분이 침향(沈香)이다라고 100년대 초, 교주이물지(交州異物志)에 처음 기록되어 있다.

 

이후 남주이물지(南州異物志), 남방초본상(南方草木狀), 초월지(南越志) 등에서도 침향의 산지로 베트남을 들고 있다. 그 외 많은 고서에도 침향의 주산지는 베트남이라 기록되어 있다.

 

우리나라 한약의 정의와 규격기준은 약사법시행규칙에 의해 대한민국약전과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생규)에 수록하고 있다.

 

한약규격집에서는 침향나무는 Aquilaria agallocha Roxb. (팥꽃나무과 Thymeleaceae)의 수지가 침착된 수간목이다.’ 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침향을 약으로 보는 베트남약전에서는 이 종(A. agallocha)A. crassna와 동일종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CITES(야생 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에서는 멸종위기식물의 개념으로 Aquilaria malaccensis도 동일종으로 규정하고 있기에, CITES에 따라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가 침향을 수출하게 되었고, 한국은 인도네시아 Aquilaria malaccensis를 침향으로 수입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식약처에 등재된 베트남 침향과 다른, 인도네시아산 침향이 우리들의 건강식품 등의 원료로 쓰이고 있다.

 

같은 Aquilaria 속의 침향나무라면 종이 달라져도 괜찮은 걸까?

 

참고로 아래 리기다소나무와 잣나무, 침향나무를 비교한 도표를 보자.

식물학적 분류

리기다 소나무

잣나무

학명

Pinus rigida

Pinus koraiensis

식물

식물

겉씨식물

겉씨식물

구과식물목

구과식물목

소나무과

소나무과

소나무속

소나무속

리기다소나무

잣나무

 

잣이 열리지 않는다.

잣이 열린다.

식물학적 분류

베트남 침향나무

인도네시아 침향나무

학명

Aquilaria agallocha

Aquilaria malaccensis

식물

식물

속씨식물

속씨식물

쌍떡잎 식물

쌍떡잎 식물

팥꽃나무목

팥꽃나무목

Aquilaria

Aquilaria

Aquilaria agallocha

Aquilaria malaccensis

 

대한민국약전, 약전외한약규격집

식약처 인정 침향

일반 식품 침향

 

 

위 도표에서 보듯이 리기다소나무와 잣나무가 같은 에 분류되어 있지만, 하나는 잣이 열리고 하나는 그렇지 못하다.

 

그럼 침향은 어떤가?

역시 같은 에 분류되어 있는 침향이지만 산지에 따라 내용이 다르다.

 

대한본초학회지에 실린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된 Aquilaria malaccensis의 감별 연구에서 보면, Aquilaria 속도 아니고 Gonystylus 속도 아닌 기원 미상의 침향이 유통되고 있다고 하니, 이러저런 이유로 인도네시아산 침향이 조금은 염려스럽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침향은 어떤 것인가?

 

침향은 일반적인 식품이나 약재와 달리 그 쓰임이 다양하고 탁월하다. 그래서 예로부터 왕들만의 전유물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얼마 전, 침향 400g6억이나 된다고 메스컴에 나왔던 것은 자연공예품의 의미로 보아야 하고, 최근 침향환으로 TV를 장식하고 있는 건강식품들은 식품의 의미로, 한약 최고의 보약인 공진단의 원료로 쓰일 때는 약품의 의미로, 스트레스 해소나 정신집중 등의 향기로 적용될 때는 향의 의미로 침향을 보아야 할 것이다.

 

이렇듯 침향은 사람에 따라 바라보는 관점이 사뭇 다르다.

 

하지만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침향이 우리에게 유익함을 주어야 하고 건강도 챙겨주어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기에, 침향의 선택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부디 좋은 침향을 만나 더욱 건강한 삶을 영위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14
aarlife 작성일 11-09 274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식물 분류와 침향나무 그리고 침향


식물은 계, 문, 강, 목, 과, 속, 종의 순으로 분류한다.

침향나무의 경우는 Thymelaceae 과 Aquilaria 속의 26종(Agallocha, Malaccensis, Sinensis, Filaria, microcarpa 등)이 있으며, 침향나무의 수지부분을 우리는 침향이라 부른다.


우리나라에서 인정하는 침향은 베트남침향(A.Agallocha)과 인도네시아 침향(A.Malaccensis)이 있으며, 중국에서는 백목향(A.Sinensis)도 침향이라 하고 있다.


A.Agallocha(A.Crasna) 종은 인도차이나반도(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에서만 자생하는 단일종이다.


A.Sinensis 종은 중국에서 토침 혹은 토침향으로 불리며 해남도와 광서⋅광동 남부 쪽에서 나는 단일종이다. 한국에서는 A.Sinensis를 침향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A.Malaccensis 종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자생하는 종으로 약 15종류가 있다.


아래 자료는 2011년 대한본초학회지에 실린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된 Aquilaria Malaccensis의 감별 연구’의 내용이다.

상기 내용에서 수입된 A.Malaccensis 침향에 심각한 오류가 발견된다.


우리가 침향이라고 알고 수입한 인도네시아산 Aquilaria Malaccensis 침향을 분석해 본 결과 Aquilaria 속이 아닌 Gonystylus 속이 상당부분 발견되었고, 수종 미상에 인조품과 불합격품까지 참으로 가관이다.


어찌되었던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유통되고 있는 인도네시아산 침향은 Agilaria 속이 아닌 Gonystylus 속을 포함, 최소 16여종 넘는 미상의 나무들이 인도네시아산 침향을 빙자하여 유통되고 있다는 말이 된다.


이는 누군가가 무지해서 침향을 모르고 들여왔던지, 아님 침향이 아닌 것을 침향이라고 속여 들여왔다는 말이 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일까?

대충은 내용은 이렇다고 한다.


인도차이나반도의 베트남 침향과 달리 말레이사와 인도네시아에서는 15종류나 되는 침향나무가 자생하고 있다고 한다.


침향이 CITES(야생 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 품목이다 보니, A.Malaccensis 침향을 수출할 경우 15종류를 일일이 구분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고, 여기에 추가로 자연산과 재배산으로도 나누어야 한다면 30가지가 넘게 구분을 해야 하는 난처한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인도네시아⋅말레이사 정부에서는 1995년 CITES에 이 많은 종류들을 정확하게 검사해서 CITES 서류를 만드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모든 나무를 A.Malaccensis로 통일하여 수출 서류를 만들 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하여 허락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원래 대한 약전의 한약(생약) 규격집에는 A.Agallocha.Roxb (베트남침향)만이 침향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식약처에서는 베트남 침향만을 약품 및 식품원료로 인정한다고 되어있다.


대한본초학회지(2011년)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된 Aquilaria Malaccensis의 감별 연구’ 내용에서는 1995년 CITES에 수출 Quota를 설정한 말레이시아도 A.agallocha와 A.malaccensis를 구분하고 품질은 A.agallocha는 상급이고 A.malaccensis는 중급이라 하였다.


중국은 A.agallocha가 침향의 정품이고 A.malaccensis는 A.agallocha와는 다르며 저급품이라 하였다. 베트남은 A.crassna와 A.agallocha가 동의어이며, 자국에는 A.malaccensis는 없다하였다.


이처럼 주요 침향 생산국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 그리고 베트남은 A.agallocha 와 A.malaccensis가 다른 종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럼에도 근래에 들어서 자연산 베트남침향의 고갈로 인한 수입에 어려워져서 약재로 사용할 침향이 부족하다 보니, 일부 한의학계에서 식약처에 건의하여 불분명하고 저렴한 인도네시아산 침향이 한시적으로 들어오게 되었다고 한다.


약효의 표준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기원종의 확립임에도 이러저런 이유로 급조된 해결방법이 여러 문제를 야기하기에 이르렀다. 무엇보다 국내에 서식하지 않는 침향이다 보니, 식물 자체에 대한 정보 부족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오리지남 베트남 침향을 제대로 적용해 보지 않고, 침향도 아닌 침향을 가지고 갑론을박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aarlife

11-09
13
aarlife 작성일 11-02 252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향기의 세상 속에 침향의 세계는 어떤 건가요?

다양한 향기의 세상 속에서 오랜 세월 동안 침향은 자신만의 절대 영역을 만들고 자신의 세계를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침 향은 왕이나 황제만이 누릴 수 있는 절대 권력자들의 영물로, 절대자의 향기로서 자리매김하며 자신이 지니고 있는 최고의 가치와 오묘한 천상향기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여 오다가 지금에 이르러 귀족들의 향도문화로 안착을 한 듯 보입니다.

향기의 세상이 있으려면 다양한 향기가 존재해야 하고, 그 각각의 향기를 구분하고 감별해내는 정보처리 기관이 있어야 하는데, 동물의 감각기관 중에는 후각기관이 그 역할을 합니 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후각기관으로 냄새를 맡는 코만 을 생각하고 있지만, 여기에는 상당한 오류가 있습니다.

후각기관은 향기를 하나하나를 섬세히 구분하고 분별하여 기억해야 하기에 상당히 예민하게 발달해야 합니다.

1차적으 로 외부 향기와 반응하여 세포 기능에 변화를 일으키는 후각 수용체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사람의 경우에는 코뿐만 아 니라 피부, 근육, 폐, 전립샘 등에 무려 400여 개의 후각수용 체가 있으며, 이러한 후각수용체를 암호화하는 유전자는 인체 유전자의 무려 3%에 달합니다.

신호를 전달하는 화학감각에도 밀접하게 관여하여 ‘화학 242 수용체(chemoreceptor)’라고도 불리는 후각수용체(olfactory receptor)의 후각기관은 맛이라고 느끼는 감각의 90%마저도 구별해 내며 우리에게 향기의 세상을 알려주었습니다.

이렇게 인간의 삶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되어버린 향기 의 세상에서 각각의 향기는 인체의 감정과 기억을 관장하는 변연계에 닿아 좋고 나쁨, 호감과 비호감의 감정으로도 구분 되며 저마다 특성으로 향기의 세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렇게 이루어진 향기의 세계는 어쩌면 각각의 향기가 스 스로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간 것이라고 하기보다 사람들에 의해 구분되어졌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입니다.

하지만 침 향의 세계는 침향의 향기가 ‘오묘하다’고 표현한 것만으로도 다른 향기의 세계와 비교를 거부하는, 차원이 다른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오묘(奧妙)하다는 말의 한자어에 서 찾아볼 수 있는데, 기이하거나 특별히 생기거나 보통을 초 월하는 일체를 지칭하는 한자어 묘(妙)에 깊을 ‘오’가 붙어 오 묘(奧妙)가 되면, 어떤 물체에서의 묘함을 떠나 뜻이나 생각이 아주 깊이 숨어 있는 이치의 의미를 담게 되기 때문입니다.

침향의 향기는 사람 사는 세상에는 없는, 하늘의 향기라는 의미로 ‘천상의 향기’라고도 불리며 절대자의 향기로서 자리 매김하여 왔습니다.

침향은 자신이 지니고 있는 최고의 가치와 오묘한 천상향기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여 오다가 귀족들의 향도문화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이렇듯 침향의 향기는 오랜 세월 동안 세상과 함께하면서 오묘한 향기로 주변에 긍정적 에너지를 고루 나눠주고, 소유 자나 자신의 품격을 스스로 높여가며 자신의 세계를 인정받아 왔습니다.

기운을 향기로 발산하며 영약으로도, 최고의 향으로도 인 정받으며 사기나 악기까지 막아주는 영물로서의 침향, 그리고 침향 향기의 세계는 가히 오묘하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기 싫은 것이 있으면 눈을 감으면 되고, 듣기 싫은 것이 있으면 귀를 막으면 되지만, 호흡은 참으려 해도 참을 수 없 습니다.

따라서 한 공간에서 함께 있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상 대의 향기를 맡게 됩니다.

이때에 우리의 기억 저편에 저장되 어 있는 향기의 호감도가 작동하게 되어 향기로서 상대를 판 단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냄새를 지배하는 자가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는 말에 새삼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우리는 어렴풋이 귀족들 향놀이 문화인 향도의 중심에 침 향 향기의 세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했습니다.

과연, 그렇게만 침향 향기의 세계를 치부할 수 있을는지요?

침향 향기의 세계는 어느 특정인에게만 열려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정화하 고, 주변을 사랑하며, 긍정의 에너지를 공유하려는

우리 모두의 문화, 서로 함께 할 수 있는 ‘Culture’인 것입니다.

12
aarlife 작성일 10-20 276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이미 오랜 옛날의 인류부터 지금의 우리들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영물로 인정 받아온 침향이기에 침향이 인체에 유익하게 작용을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듯하다.

특히 최근에 각종 미디어에서 '침향 공진단'이니, '**침향환'이니 하며 우후죽순 격으로 침향을 선전하고 있어서 지나가다가라도 한번쯤 침향에 대해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니 말이다.

침향이 오래 전부터 한방 최고의 약으로 쓰임을 받아 왔지만, 침향을 건강식품으로 먹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그럼 침향을 이렇게 약으로 복용하고, 건강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처럼 '먹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을까?

실제는 그렇지 않다. 기록을 보면, 침향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 올 때는 '병을 치료하는 향기'로 먼저 알려졌다고 한다.

삼국유사에 보면, 신라 19대 눌지왕 때 중국 양나라에서 보내온 선물에 침향이 있었다고 한다. 당시는 침향을 처음 본지라 침향이 무슨 물건인지 몰랐던 왕은 온 나라에 수소문였고, 그 때 신라에 불교를 전파하러 왔던 고구려 승려 묵호자가 ‘이것은 침향이라는 것으로, 태우면 향기가 짙어져 정성이 신성한 것에 이릅니다. 이것을 태워서 발원하면 반드시 영험이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고 한다.

마침 공주가 큰 병을 앓고 있어서 왕의 부탁으로 묵호자가 침향을 피우고 기도하여 병을 치료하였더니, 왕이 후사하였다고 전해온다.



아래는 침향의 향기를 흡입하였더니, 인체에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다는 연구 논문 내용입니다.

하나는, 침향 향기를 흠향하였더니 스트레스가 줄었다는 내용이다.

또 하나는 심신이 안정된 상태, 두뇌활동이 활발하여 가장 공부가 잘되는 상태이며 특히 집중력과 기억력, 사고력이 최고로 향상되는 두뇌 상태인 알파파가 증가 되었다는 것이다.

전기향로를 이용한 침향 흡입이 스트레스와 뇌파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agarwood inhalation using an electric incense burner on stress and brain waves


본 연구는 전기향로에 침향편(沈香片)을 올려놓고 침향 흡입 전과 후의 스트레스 반응과 뇌파 측정을 비교 분석하여 침향 흡입이 스트레스 대처자원의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로 침향 흡입 후에 스트레스 정도가 낮아지고 Alpha Wave가 증가하여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확인하여 전기향로를 이용한 침향 흡입이 스트레스 대처 자원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결론


* 침향 흡입 후 스트레스가 감소하였다.

스트레스 반응 척도(SRI –MF)에서 침향 흡입 후 스트레스 반응 지수가 분노, 우울, 신체화 모든 항목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 스트레스가 감소하였다.


* 침향 흡입 후 감정 영역에서 알팔파가 크게 증가하였다.

침향 흡입 후 Alpha Wave의 절대세기에서 측정 부위 19곳 중에서 18곳에서 증가하였고, 감정에 영향을 주는 영역(우측 측두엽, T6)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였다.


* 침향 흡입 후 기억과 정서적 활동 영역에서 알파파가 증가하였다.

아래 사진과 같이 LORETA분석에서 침향 흡입 후 기억과 정서적 활동에 중요한 뇌 부위(BA 40)에서 Alpha Wave가 증가하였다.

  

11
aarlife 작성일 10-19 273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침향 향기가 자신을 비추는 품격이 되어 타인들에게 이로움으로 기억되기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지치고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필요성은 아무리 말을 해도 과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여러 기관 많은 매체에서 다양한 ‘힐링 방법’을 알려주고 있음에도 현실적으로 시간과 공간이 허락하지 않으니 그 또한 따라 하기가 쉽지 않다. 

그럼 어떤 방향에서 힐링에 대한 접근을 하여야 할까? 


과학적인 연구에서 밝혀진 후각과 향기의 관점에서 ‘힐링’에 대한 고민을 해보았다.


2001년 미국 헤르츠(Rachel Herz)박사 연구팀은 사람들에게 사진과 특정 냄새를 함께 제시하고 나서 나중에는 사진을 빼고 냄새만 맡게 하는 실험에서, 사진을 보았을 때보다 냄새를 맡게 하였을 때가 과거의 느낌을 훨씬 더 잘 기억한다고 했다.


2009년 이스라엘 야라 예슈런(Yeshurun) 박사는 특정 대상이나 사물, 상황에서 느낀 냄새가 뇌에 각인되어 있다가 나중에 이와 같은 냄새를 맡게 되면 그 때 느꼈던 감정을 선명하게 기억해내기도 하고, 그 냄새를 통해서 기억나지 않았던 추억까지도 되찾을 수도 있다고 한다. 


뿐 만 아니라 냄새(향기)를 통한 후각 기억은 유전까지 된다고 한다. 이는 인류가 진화되면서 생존을 위한 먹거리(열매와 풀뿌리 등)를 구분하고 위험여부를 판별하기 위해 발달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듯 사람의 기억은 단기 기억인 시각과 청각보다 장기 기억인 후각에서 더 잘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숲 속의 싱그런 숲향기나 빵집의 달콤고소한 빵냄새와 같이 자연과 공간 모두 고유한 향기를 지니고 있듯이 소싯적 엄마의 냄새처럼 각각의 사람에게도 고유의 향기가 있다.


사람의 고유 향기는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품격의 향기가 있는가 하면, 일터에서 베인 공간의 향취도 있고 가끔 뒤를 한번 힐끔 돌아볼 정도로 아주 좋은 향을 풍기는 사람도 있으며, 여름 지하철이나 밀폐된 엘리베이터와 같이 막힌 공간에서 불편함을 느낄 정도의 냄새를 피우는 사람도 있다. 


생각해 보니, 이렇게 그 상황과 느낌까지도 기억되는 순간순간들의 경우는 향(냄새)이 함께 한 것 같기도 하다.


그럼 이제, 이렇게 밝혀진 후각과 향기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힐링’에 대한 접근해 본다.

이왕이면, 오랜 옛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향 중의 향, 향의 왕’으로 꼽는 천년 향기 ‘침향’에 맞춰본다.


침향은 천년동안 왕들의 나무로 알려져 왔으며, 천상의 향을 품은 구사일생의 명약으로 먹어서도, 피워서도, 몸에 지녀서도 몸과 맘이 힐링되는 진귀한 영물로 칭송을 받아왔다. 


또한, 침향의 의학적 효능 효과에 대해서는 『동의보감』, 『임원경제지』, 『본초강목』, 외에도 다수의 고전 의학서에 수록되었을 뿐 아니라 최근 많은 국제학회 연구논문에서도 침향의 유효한 성분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이렇게 훌륭한 천년 향기를 지닌 침향의 수승화강 약리작용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까?


바른 침향은 몸을 부드럽게 이완시켜주고 잔잔하게 열어주어 온몸을 편하게 도와준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에서는 은은한 침향의 기운을 ‘토부 침향차’로, 알싸한 침향의 에너지를 ‘토부침향단’으로 섭취하도록 하였으며, ‘침향 선향과 침향 훈증’을 통해 침향의 이로움을 호흡으로 듣도록 구성하였다.


심신의 치유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침향으로의 새로운 시도, 쉼길 찾은 토부침향 힐링센터에서 침향의 기운으로 숨길 맘길을 열고 활력마저 돋우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좋은 기운을 담은 침향의 향연과 더불어 멋진 나날을 보냈으면 하며, 당신에게서 나는 침향 향기가 자신을 비추는 품격이 되어 타인들에게 이로움으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


토부 침향 힐링센터 -

10
aarlife 작성일 08-16 426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토부 침향 '걸음호흡법’이 우리 몸과 맘에 미치는 영향


토부 침향 '걸음호흡법'은 인체 정화의 역할을 해준다.


몸에 유입된 산소는 스트레스로 인한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중요한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이유 없이 찾아오는 두통, 불면증, 우울감과 만성피로 등의 원인으로 ‘산소부족’을 꼽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스트레스로 인해 독성물질이 분비되어 엎친데 겹친 격이 되면, 산소 요구량이 턱없이 부족하게 되어 더 큰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토부 침향 '걸음호흡법'은 평소보다 좀 더 많은 산소를 우리 몸으로 유입되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산소 부족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손쉬운 방법으로 지속적인 실천을 권한다.


토부 침향 '걸음호흡법'은 잡념을 없애준다.


걸음호흡법에 집중하여 왼발 오른발을 떼다 보면, 불필요한 잡념을 피할 수 있다. 수많은 생각과 스트레스로 과부하에 걸린 뇌를 잠시 쉬게 하여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치유가 된다.


연구에 의하면, 사람은 대략 하루 오만가지의 다양한 생각을 한단다. 나는 어떨까?


가족 친구 지인들의 마음 헤아리기부터 건강 챙기기, 쓰레기 버리기, 설거지, 방 정리, 회사걱정, 미래 노후 대책, 짬 내서 공부하고 정보수집하기, 동네 주민센터 참견하기부터 청년 노인 일자리 걱정, 노조, 답답하고 꼴 보기 싫은 국회, 개선 안되는 사법기관, 속모를 김정은, 자국이익을 먼저 신경쓰는 미국, 꿍하고 있는 시진핑, 시끄러운 이웃 일본 등 바람 잘 날 없는 세계정세, 미세먼지, 집중 호우, 지구 환경문제까지..., 흠 족히...


안타깝게도 이렇게 생각하는 하루 5만가지 생각 중에 4만 9천 가지는 부정적인 생각을 한단다. 내가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내가 어쩔래야 어쩔 수 없는 것들일 확률이 높다는 말이 된다.


그럼에도 나만의 잣대로 모든 것을 분석 평가하고, 들어주는 이 없는데도 공연히 간섭하려는 마음이 일고..., 이렇게 나 홀로 고민하고 맘 써도 변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오늘도 온통 쓸데없는 것에까지 마음 에너지를 소모한다.


불필요한 생각은 마음을 어지럽히고 괴롭게 만들기에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잠시 생각을 내려놓은 것도 스트레스 관리에 좋은 방법이다.


토부 침향 '걸음호흡법'을 열심히 하다 보면, 분명 잡념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고 인정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9
aarlife 작성일 08-10 436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토부 침향 ‘걸음 호흡법’을 하면 나아지는 것!


토부 침향 '걸음 호흡법'을 실천하면, 평소보다 훨씬 많은 산소가 유입되므로 산소 부족으로 오는

아래의 여러 문제점들을 개선해줄 수 있다.


- 산소 부족으로 오는 여러 문제점 -


두통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을 많이 쓰면 두뇌 산소 소모량이 많아져서 두통이 생긴다.


내장 비만 촉진

산소 없이는 단 1g의 지방도 태울 수 없으므로 산소부족 현상은 비만을 불러온다.


기억력과 집중력 저하

산소가 부족하면 뇌세포가 점점 파괴되어 집중력 기억력이 감퇴하고 치매로 이어진다.


만성피로

에너지원의 90%는 산소에서 비롯되므로 산소부족으로 에너지 생산량이 급격히 줄면

인체는 피로에 빠진다.


행복감 저하

뇌 산소 부족으로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수치가 낮아지면 불안 우울 등의 증세.


암세포 성장

암세포는 정상세포와 달리 산소가 부족한 몸에서 잘 자란다.

8
aarlife 작성일 07-28 418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이래저래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현명하게 조절하는 방법


스트레스는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발하기 전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드는 것이 최상의 관리법이 아닐까 한다.


스트레스가 비켜갈 수 있도록 하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스트레스 관리법으로 토부 침향 걸음 호흡법’을 추천한다.


토부 침향 '걸음 호흡법'은 암환자요양원 ‘무암촌과 차가원’에서 환우들에게 적용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호흡법으로, 자신의 발걸음에 맞춰 호흡하는 방법이다.


토부 침향 '걸음 호흡법'에는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횟수에 따라 3보 호흡법, 4보 호흡법, 4보6보 호흡법이 있다. 그 중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걸으면서 호흡을 하면 된다.


3보 호흡법은 발걸음을 옮길 때, 순서대로 ‘왼발 오른발 왼발’ 3보를 걸으며 숨을 들이 마시고, 다시 ‘오른발 왼발 오른발’ 3보에는 숨을 내쉬는 방법이다. 3보 호흡법은 걸음의 속도가 느린 사람에 적합하며, 천천히 걸을 때에도 좋다.


4보 호흡법도 3보 호흡법과 마찬가지로 하되, 3걸음을 4걸음으로 바꾸면 된다.

4보 호흡법은 ‘왼발 오른발 왼발 오른발’ 4보를 걸으며 숨을 들이 쉬고, 다시 ‘오른발 왼발 오른발 왼발’ 4보를 걸을 때에 숨을 내쉬면 된다. 주로 조금 빠른 걸음을 할 때에 적합니다.

4보6보 호흡법도 같은 방법으로 ‘왼발 오른발 왼발 오른발’ 4보에 숨을 들이 쉬고, 다시 ‘오른발 왼발 오른발 왼발 오른발 왼발’ 6보에 숨을 내쉬는 방법이다. 4보6보 호흡법은 말 그대로 들숨보다 날숨을 좀 더 길게 내쉬는 방법으로 가장 권하고 싶은 방법이다.

참고로 예전에 무암촌에서 30일 만에 PSI수치를 정상 수치범위로 떨어뜨린 4기 전립선 암환자가 실천한 방법으로, 4보 호흡법을 하며 걷기운동을 하다가 자신에 맞는' 4보6보 호흡법'을 찾은 사례라 할 수 있다.


토부 침향 ‘걸음 호흡법’을 하나하나 실천해보며 자신에 맞는 걸음 호흡법을 찾았으면 한다.


토부 침향 ‘걸음 호흡법’을 하면 어떻게 스트레스가 나아진다는 것일까?

묻기 전에 먼저 토부 침향걸음 호흡법’을 실천해 보는 것을 어떨까?



다음 회에서는
토부 침향 걸음 호흡법’ 실천으로 변화된 긍정의 에너지를 느껴보며, ‘걸음 호흡법’이 왜 좋은지에 대해여 알아보자.


7
aarlife 작성일 07-27 476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스트레스, 우습게보다가 낭패!


몇 년 전, 23개 주요국을 대상으로 '최근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현재 스트레스를 받고 있냐'는 질문을 한 결과, 97%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하여 1위를 차지한 나라는 안타깝게도 우리 대한민국이라고 한다.


보건복지부의 조사에서도 ‘1년 동안 내과 방문 환자의 70%가 스트레스로 인한 질환으로 진료를 받았다’라고 하니 ‘스트레스 1위 국가’란 게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한편, 우리 몸에는 자연 치유력과 자연 회복력이 있어서 손상된 단백질을 복구하기도 하고, 염증과 궤양을 치유하기도 하며, 암세포를 죽이는가 하면, 노화를 더디게 하는 등의 다양한 치유기전을 지니고 있다.


우리 몸이 이렇게 훌륭한 자연 치유력과 자연 회복력을 장착하고있는데, 어떻게 내과환자의 70%가 스트레스로 인한 진료를 받을 수 있을까?

문제는 이렇게 훌륭한 인체의 자연치유력과 자연 회복력이라도 이 놈의 '스트레스' 앞에서는 작동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스트레스를 너무 만만히 보지 말라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우습게 생각하여, 이러다 말겠지 하고 방치하였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스트레스란 것이 ‘일상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신체적 심리적 현상’이란 것을 이해한다면, 일상을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스트레스를 피할 길이 전무하다.


물론, 적당한 스트레스는 심신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문제는 일시에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누적된 만성적인 스트레스이다.

이러한 고질적인 스트레스들이 뇌로 하여금 코르티솔(cortisol)이라는 독성물질을 쉼 없이 분비하도록 부채질을 하는 형상이니 가득이나 지친 뇌가 더더욱 혹사 당하는 형국이다.


결국 스트레스로 몸의 밸런스와 면역체계가 무너지면 질병에 쉽게 노출될 뿐 아니라 몸을 조율하는 자율신경계 이상, 뇌 호르몬의 불균형, 심혈관질환과 정신질환에도 영향을 주어 우울, 불면, 소화장애, 분노, 비특이적 통증 등을 수반하기도 하고, 자칫 암 등의 원인도 되기도 한다.


난적 ‘스트레스’를 만난 우리가 취해야 할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쉽게 생각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겠다고 오히려 지나치게 일하거나,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운다거나, 약물을 복용하거나, 폭식 절식을 하는 등의 행위는 오히려 건강을 더 악화시키기 십상이다.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스트레스 해소법일까?

그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함께 알아보기로 하자.

6
aarlife 작성일 07-25 473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침향’이 무엇인지요? - ‘이운지(怡雲志, 임원경제지 문화예술 생활 부문)’ 중에서

침향은 교지(交趾, 베트남 북부)에서 나는 밀향수(蜜香樹)로 6개의 이름이 있다.


침향나무 한그루에서도 침향의 형성 부위나 성질에 따라, 정제(精製)되거나 조잡(粗雜)한 차이에 따라 침향의 이름을 여섯가지로 달리 부르는데, 침향 · 계골향 · 청계향 · 잔향 · 황숙향 · 마제향 등이 바로 그것이다.


교지 사람들은 침향나무를 가져와서 우선 그중에 오래된 노목(老木)의 뿌리를 자른다.

세월이 지나면 침향나무의 겉껍질과 줄기는 모두 썩어 문드러지지만, 수지의 밀도가 높은 나무 심재와 가지 마디는 썩지 않는다.


수지의 밀도가 높아 단단하고 검으면서 물에 가라앉는 부분이 곧 침향(沈香)이다.


반은 뜨고 반은 가라앉아서 수면과 수평이 되는 부분은 계골향(鷄骨香)이 된다.


가는 가지가 단단하고 꽉 차 있어 문드러지지 않는 부분은 청계향(靑桂香)이 된다.


그 줄기는 잔향(棧香)이 되고, 그 뿌리는 황숙향(黃熟香)이 되며, 그 뿌리와 마디가 가벼우면서도 큰 부분은 마제향(馬蹄香)이 된다.



침향을 상 중 하, 3등급으로 나누었다.

침향(沈香)이 상등급이고, 잔향(棧香)이 중등급이며, 황숙향(黃熟香)이 하등급이다.


침향은 물에 넣으면 곧 가라앉는다.


잔향은 물에 넣으면 반은 뜨고 반은 가라앉으니 곧 침향이 반만 굳어졌다가 나무에 붙어 있는 향으로, ‘전향(煎香)’이라 쓰기도 한다.


황숙향은 곧 향이 가볍고 비어 있는 것인데, 민간에 ‘속향(速香)’이라 잘못 전해진 향이 이것이다.”


임원경제지의 저자 서유구 선생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구매하는 침향은 모두 잔향이나 황숙향의 종류로, 진정한 침향과 같은 향은 아직 우리나라에 전해온 적이 없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는, 조선시대에는 최상의 침향이 수입된 적이 없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 '침향에게 묻다. 침향에게 듣다.' 중에서 발췌 -

5
aarlife 작성일 07-18 495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토부 침향 힐링센터는 침향의 천년 기운을 빌어 지친 우리의 몸과 맘에 힐링을 선사하는,

품격이 있으면서도 간편한 신개념 플랫폼입니다.


침향 힐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맑은 기운이 흐르는 토부침향과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공간,

잠깐의 여유시간 정도만 있으면 언제든지 어렵지 않게 힐링에 들 수 있습니다.


공간 가득 침향의 에너지가 충분하여야 온 몸으로 침향의 기운을 느낄 수 있으므로 침향 선향을

한자루 사르거나 토부 침향수 가습기를 틀어두면 좋습니다.


강한 침향의 기운을 느끼려면 침향의 향연을 타고 흐르는 침향 선향이, 깊은 침향의 기운을 만끽

하려면 침향의 미립자가 물안개처럼 은은히 퍼지는 침향수 가습기가 좋습니다.


침향의 기운이 공간을 지배하기 시작하면, 가만히 눈을 감고 자신의 호흡에 집중해 봅니다.


천천히 호흡을 하면서 들숨으로 침향의 기운이 코를 통해 들어서 비강으로 흐르다 부비동을 거쳐

폐에 이르는 숨길을, 다시 날숨으로 인체의 탁한 기운이 몸 밖으로 내보내지는 숨길을 느껴봅니다.


처음에 호흡 집중이 잘 안되더라도 그리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침향의 긍정 에너지는 우리의

의식과 무관하게 우리 몸의 400여 후각수용체를 통해 잘 흡수되고 있으니까요.

편안한 자세에서 어깨에 힘을 빼고, 숨길을 따라 흐르는 기운에 좀 더 집중을 하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지고 몸이 맥박이 뛰는 것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있는 몸의 소리가 들리는 순간이 바로, 번잡한 생각을 재우며 힐링의 문을 열고 들어

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숨길을 타고 흐르는 기운과 몸의 소리에 더욱 집중을 하다보면 침향의 기운으로 마음이 더욱 고요

해져서 그 동안 느끼지 못했던 다양한 몸의 소리를 듣게 되고, 온 몸에 퍼져있던 탁기와 불편했던

순환 기운도 침향의 도움으로 더욱 원활하게 흐를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무념무상의 경지에 이르면, 침향이란 응원군의 지원사격을 받은 인체의

자연치유력은 막강한 힘을 발휘하여 치유 에너지를 쏟아내어 몸 맘 힐링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침향 힐링입니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4
aarlife 작성일 07-12 468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몸과 마음은 우리들의 무관심 속에 어쩔 수 없이 스트레스를 끼고 삽니다.

우리 마음은 다양한 이유로 심적 감정적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화로 가득하고, 우리 몸은 만성적 운동부족과 인스턴트식품 등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제대로 망가뜨려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걱정스러운 것은 무분별한 정보의 과부하로 한껏 과열 팽창되어 있는 우리들의 ‘뇌’입니다.

혹시, 당신의 ‘뇌’가 폭발 일보직전은 아닌지요?

만약에 당신이 아침을 시작하며 휴대폰을 열고 저녁 잠자리에 들며 휴대폰을 손에서 놓고 있거나, 휴대폰이 손에 없어서 불안 초조를 경험한 적이 있었다면, 당신이 눈치를 챘던 그렇지 않던 이미 당신의 뇌는 ‘헬프 미’를 수도 없이 외쳐왔을 것입니다.

이처럼 잠자는 시간을 뺀 모든 시간을 휴대폰이나 컴퓨터, TV에 할애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일상 덕에, 우리의 뇌는 홍수같이 쏟아지는 정보처리를 위해 숨조차 쉬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가 뜨거워져 ‘뚜껑이 열린다.’ 는 말이 나올 정도로 뇌가 점점 과열되어 폭발 일보직전이니, 눈도 목도 어깨도 뻑뻑하게 되고, 매사에 의욕이 없고 귀찮아지기 십상입니다.

이쯤 되면 당연히 몸과 맘을 쉬어주려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쉬어주는 휴식의 방법이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일까요?

향긋한 커피의 향과 맛을 즐기며 카페에 가서 쉬어준다고요?

카페인의 각성효과와 익숙한 커피향과 맛이 분명 안정을 주기도 하겠지만, 결국에는 카페인의 누적이 오히려 뇌에 더 큰 스트레스를 선사할 것입니다.

카페에서도 잠시도 쉬지 않고 휴대폰으로 요즘 대세인 유튜브부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까지 잡다한 정보를 뇌에 쓸어 담고 있지는 않는지요?

마치 의도적으로 뇌에 과부하를 주어 뇌를 망가뜨리려 하는 사람처럼 말이죠!

모처럼 휴식을 취하려고 자연을 찾는다고요?

자연을 찾아 휴식을 취하는 것은 참으로 훌륭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오가는 길에 교통 혼잡으로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휴양지에 몰린 많은 인파로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받지는 않았는지요!

휴식을 취해야 할 저녁 시간조차도스트레스를 푼다는 명목 하에 게임을 하거나 밤늦게 까지 TV를 보고 있지는 않는지요?

어찌 되었던 지금 우리에겐 휴식다운 휴식이 없는, 뇌를 잔인하게 혹사 시키는 일상의 연속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기가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뇌를 쉬어주지 못하면, 뇌에 열과 압력이 올라가서 스트레스가 가중되므로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게 됩니다.

뿐 만 아니라 그냥 가만히 있어도 물 먹은 솜처럼 몸이 무거워지고 피곤을 달고 살게 되니, 자칫 아래와 같은 탈진(脫盡)증후군이 오기 십상입니다.

- 기력이 없고 몸이 약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피곤을 달고 살고 노여움이나 화가 잦다.

- 의미 없는 일상의 연속으로 어느 한순간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것 같다.

- 두통, 신경통, 감기, 대사증후군과 같은 만성질환을 달고 산다.

- 감정 에너지가 고갈되어 우울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탈진(脫盡)증후군은 뇌가 과열되고 있음을 알리는 위험 신호로, 더 큰 낭패를 보기 전에 '참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뇌를 오롯이 쉬게 하는 '참 휴식'을 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감을 통해 들어오는 무분별한 정보와 영양가 없는 생각들을 최대한 차단하며 휴식을 취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절대적 공간이 바로 ‘침향 힐링센터'입니다.

각각의 독립된 공간에서, 조명의 조도를 한껏 낮추어 우리가 취하는 정보의 70%를 차지하는 시각으로부터의 정보를 적절히 차단하며, 침향선향을 피워 향멍 타임으로 몸과의 대화를 하기도 하고, 침향 향기에 마음 염원을 띄워 보내기도 해 봅니다.

은은하고 그윽한 침향차로 마음을 정화하기도 하고, 토부침향단으로 심신의 에너지도 한껏 끌어올려 봅니다.

필요에 따라 세라젬온열기기를 이용하여 척추 경락도 풀어주면, 침향의 향기와 기운이 퍼진 홀로 공간에서 언제 그랬냐 싶게 아주 편안한 수면을 경험하기도 할 것입니다.

‘토부침향 힐링센터'에서 다양한 치유에너지를 흡수하여 스스로를 재정비해 보세요.~

뇌가 맑아지면, 열도 화도 내려가고, 보다 건강한 몸으로 긍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aarlife 작성일 07-07 466
침향 힐링 이해하기 
본문내용

뇌세포가 신나서 춤추게 만들어 주세요~!

깊은 병고로 한 시절을 보내던 중, 새벽녘 ‘잠깐의 마음힐링’을 한 후로는 불안감을 적절히 흘려보내는 나름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에 예고도 없이 ‘훅’들어오는 ‘순간 마음힐링’으로 스스로의 내면을 이해하게 되면서부터 점점 나아지는 긍정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는 불안하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이를 승화시키기 위한 마음힐링의 스위치를 켠답니다.

우연히 찾아온 ‘마음힐링’이라는 것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냥 ‘호흡에 집중을 해보자’ 라고 생각하면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동물들은 호흡을 마음대로 조절을 하지 못합니다.

오직 만물의 영장인 사람만이 호흡을 컨트롤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 성인의 정상 호흡수는 1분에 13-22회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복식호흡 등의 긴호흡을 의식적으로 하면 1분에 6-7회 숨을 쉴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장수동물인 거북이와 학에는 비교 조차 되지 않습니다.

장수동물은 사람보다 호흡이 훨씬 느려서 1분에 약 3번 정도로 사람의 1/2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렇듯 호흡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은 의도적으로 충분히 수명을 연장 할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어떻게 호흡을 하느냐가 수명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이제 아셨겠지요!


이제부터라도 수시로 힐링호흡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힐링호흡 중에도 수승화강의 ‘침향 힐링호흡’이 최고이므로, 이왕이면 ‘침향 힐링 호흡’을 해보자구요.

먼저 ‘침향 선향에 불을 사르어 침향의 기운이 공간에 퍼지도록 한 후에,

따뜻한 침향차를 반모금 정도 마시고,

호흡을 내쉬며, 어깨부터 힘을 빼서 몸의 무게감을 느끼고,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누워서 눈을 감고 숫자를 세며 호흡에 집중해보세요.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하나, 그리고 둘, 셋..., 100회까지는 어렵지 않겠지요.

하지만 100회 호흡 도중에도 미묘한 감정의 변화나 미세한 몸의 변화도 느낄 수 있고, 온갖 잡념으로 집중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도중에 의식의 개입으로 감각 스위치가 켜지면 호흡의 흐름이 빨라졌을 수도 있겠으나, 점점 나아질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100회 호흡을 마치면 그냥 편하게 쉬어주면서 호흡이 안정되고 마음이 평안해지도록 기다립니다.

그리고는 기지개를 켜듯 가슴을 활짝 열고 서너번 몸을 풀어 줍니다.

다음으로 ‘토부 침향단’을 침으로 녹이듯 하여 먹습니다. 이 때 따뜻한 침향차를 함께 마셔주어도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침향 힐링호흡’을 모두 마치게 됩니다.

‘침향 힐링호흡’을 경험한 많은 분들이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진 것 같다’고 하십니다.

공통적으로 그 날 잠을 편히 잘 수 있었다고, 숙면을 취하였다고도 하십니다.

어느 신사 분은 ‘아내가 화가 줄은 것 같다는 말을 하더라’며 침향차를 더 구입해 가셨습니다.

쉬지 않고 일을 하는 우리의 뇌는 온갖 스트레스로 뇌 세포가 하나둘 죽어갑니다.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말고 '침향 힐링호흡’으로 그 때 그 때 스트레스를 풀어줍시다.

‘침향 힐링호흡’으로 뇌세포가 신나서 춤추게 만들어 주세요~!


덩실덩실 어허야 덩더쿵~^^



회원로그인


  • 주식회사 와이지에프트레이딩 / 사업자등록번호 : 367-88-00347 /
  • 대표이사 : 허양구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68 (1층) /
  • 이메일 : ygf1225@naver.com /
  • 고객상담 : 010-2377-7181
  • 팩스: 02-432-5308 /
  • 통신판매업신고 : 2020-서울서초-1328호
  • 입금계좌안내 : 국민은행 806401-00-037658 / 주식회사 와이지에프트레이딩
Copyright ©주식회사 와이지에프트레이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