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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커플이 찾은 ‘토부 침향 힐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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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arlife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9회 작성일 22-10-2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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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커플이 찾은 ‘토부 침향 힐링센터’


며칠 전 퇴근 시간이 되어 마감을 하려 하는데, 외국인 한 커플이 우리 ‘토부 침향 힐링센터’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해외 무역을 하며 아주 가끔씩은 영어를 사용하였기에 어느 정도는 응대를 잘 할 줄 알았는데, 늦은 밤이었고 퇴근을 하려는 참이었어서 거의 무방비 상태였던 터였기에 갑자기(?) 들이 닥친 외국인에 순간 입이 굳었다.


나름 어렵사리 구글앱의 도움을 받으며 침향과 힐링센터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침향힐링공간으로 안내를 했다.


은은한 향기가 흐르는 침향차를 권하며 외국인 커플의 표정을 살펴보았다.

침향차를 마신 그들의 얼굴에 옅은 미소가 피는 것을 보고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다음으로는 향로에 천년 침향을 피워주었다.

부족한 설명이었지만, 천년 침향의 빚어내는 향과 기운을 느껴보기를 바라는 마음만은 가득했다.


간접등의 조도를 낮게 하여 조명을 은근하게 바꾸어 주고, 침향의 기운을 느끼며 서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 주었다.


얼마 후, 온열의료기기 체험도 하고 싶다 한다.

커플실의 척추온열의료기기는 움직임에 불편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양쪽 벽면으로 붙어있다.


누워서 척추온열기기를 체험 준비를 마친 외국인 커플은 서로 손을 뻗어보며 손이 닿지 않는 것에 안타까움을 비치며 서로 웃는다. 함께 웃으며 편히 쉬라고 하며 조도를 어둡게 하여 잠깐의 힐링을 도와준다.


충분한 시간이 흐른 후, 숙면을 취한 커플을 조심스레 깨웠다.


다음으로, 예전 왕들조차 먹어보지 못한 ‘토부 발효금갑 침향단’을 하나씩 드리면서 침향차를 추가해 주었다.


외국인 커플이 금으로 씌워진 침향단에 호기심을 갖는 것 같아서 어찌어찌 설명을 하였으나, 한참 많이 부족했다.


두사람은 침향단을 조금 떼어 내어 먹어보더니 이내 한입에 넣는 걸 보고, 안심하며 다시 그들이 시간을 드리고 나온다.


잠시 후, 침향힐링공간을 나오는 외국인 커플의 모습을 살피며, 느낌을 물어본다.


그 때 들려온 말은 ‘very good nice! excellent~!!’


그들은 배웅(?)하며 기쁜 마음이 되어 하루를 마감한다.


- 토부 침향 힐링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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